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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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수빈(속초) 작성시간16.05.31 저도 몇일전 수료식 갔다왔습니다
수료식전 아든님한데서 전화옵니다
그때 뭐가 먹고싶냐고 물어보세요
우리아들은 치킨하고 삼겹살이 먹고싶다고 준비해 가서 나와서 먹었습니다 준비해간 찰밥을 잘먹더라구요
그리고 군에서 기름진 음식을 안먹어서 갑짜기 기름진 음식먹고 설사나 토하는 사람이 있다고
그리고 7시 30분까지 복귀해야되니 애들이 가기싫어 입맛도 없는듯 하드군요
그리고 팬션잡는것 낭비인듯 도 해요
밥한끼 해먹고 나와야하니 ㅎ
우리는 다리밑에서 점심먹고 시내나와 카페에서 커피마시고 이것저것 쇼핑하다가 저녁에 물회먹고 보냈내요
자대는 속초로 떨어져서 가까워서 조아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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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욱(부산) 작성시간16.06.01 저도 한달전 연천훈련소 5사단 신병교육대 수료식에 다녀왔습니다
우리 손주였어요
펜션에서 삼겹살구워먹이고 치킨 먹고 싶다고해서 주문해서 먹이고 또 피자한판,냉면이 먹고 싶다해서 준비해 갔는데 정작 많이 못먹더라구요.. 그래도 걱정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적응도 잘하고 늠늠한 모습에 뿌듯하고 감응이 새로왔답니다
자대배치 받으면 세탁은 세탁기로 그냥할수 있는데 탈수할때는 천원짜리가 필요하답니다 그래서 우린 2만원정도 천원짜리 바꿔서 갔답니다 천원짜리 조금 바꿔 가세요 넘 많으면 보관하기도 불편하니 조금만 주세요
수료식 잘 다녀오시고 기쁨도 같이 누려오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