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질문& 답변

냄새나는 묵은고추가루

작성자권은주(대전)|작성시간16.09.11|조회수2,092 목록 댓글 12
묵은 고추가루에서 쩐내가 나는데
냄새 없애는 방법이 있는지 아니면 버려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양이 너무 많아서 버리기도 아까워서 고수님들께 질문 드립니다
음식을 하면 뒷끝에 먼지 삼키는 이상한 냄새 ㅎㅎㅎ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맹명희 | 작성시간 16.09.11 묵은고추장으로 고추장 담그면 고추장도 못 씁니다. 냄새는 안 나고 묵기만 한 것도 그런데 묵고 냄새나는 거라면 아까워 하지 말고 버리세요.
    새거와 섞으면 새것 까지 아깝게 되니 그냥 버리시는게 정답입니다.
  • 작성자조정희(단미) | 작성시간 16.09.11 작년겨울 문의글에도 묵은고추가루가 있네요..한번 확인하시고 지혜를 나누어보세요 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박경란(경기도파주) | 작성시간 16.09.11 묵은 고추가루도 냉동실 보관으로 하서다면 가능합니다 단 김장에는 넣으면 김치가 무르는 원인도 되기에 근대 이런 쩐네가 난다면 이미 상해다고 보시면 됩니다 고추가루는 모든 음식의 가장 중요한 역할도 하기에 미런 없시 버리시길 안그럼 곰팡이를 드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마도 현미경으로 들어다 보시면 온가 발아물질 덩어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중국산 다데기가 건조되서 우리의 음식에 파고 들어 각종의 암을 만드는 원인제공자로 그런이 고추장을 담아도 이건 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버리시길 ,,
  • 작성자권은주(대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9.11 의견 주신 모든 님들 감사합니다
    버려야 할것 같아요
    음식에 꿉꿉한 냄새가 나고 뒷맛이 이상해요
    주부 불량입니다
    많이 배우겠습니다
  • 작성자이정희(능금) | 작성시간 16.09.22 조금있으면 김장철 에 무청 을 살짝 절인후 건져서 김장비닐 봉투에 넣고 고추가루 에 왕소금을 넣고 섞어 준다음 절인 무청 켜켜로 고추가루 뿌린다음 잘 눌러 두고 삭으면 겨울내 물에 울궈 지져 드셔도 되고 볶아서 밥 비벼 드셔도 됩니다 누렇게 삭힌다음 드시면 아주 맛있어요 고추가루 없을때 고추씨와 천일염 섞어서 담아주기도 합니다 물에 많이 울궈내서 싱거우면 마른고추 커터기에 굵게 갈아서 집간장과 참기름 넣고 양념 만들어 비빔밥 해도 맛있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