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주버니께서 어제 따서 조금이라며
보내셨는데 거의 한관이왔네요..
봄에나는것은 다~~~보약이라는데..
두고두고 맛난 찬으로 하려는데..
두가지 방법이 있던데
*하나는 끓는물에 데쳐서 조금 말린 다음 장아찌로
*두번째는 생두릅에 끓인 장아찌액(간장등~~)을 바로 넣는
방법이 있던데
울님들 ~~~~어떤방법을 강추 하실까요..
*세번째는 소금에 절여서 하는방법이 있네요..
(요건 다음에 검색한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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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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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천미란(나무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4.18 영란님~~^**^& 지금부터 나오기 시작하니깐 한번쯤은 더보내주실것 같아서 울방에 두릅장아찌가 보여서 따라쟁이해서 두고두고 ㅋㅋ...맛있게 하고싶어서 아직 안담고 씻어서 물기만 빼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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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맹명희 작성시간 09.04.18 쓴 맛은 중화시키면 돼요... 설탕을 넣으시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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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천미란(나무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4.18 지기님글 참고해서 간장1+액젓1+매실효소2+육수1+소주1=요비율로 해서 식혀서 조금 뜨거울때 바루 부운것조금 덤으로 양파..미삼에도 넣어줬는데 첨으로 해보는건데 간간한데 맛은 나중으로 패~~~~~~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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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부순(수니) 작성시간 09.04.21 아~ 두릅장아찌란 것도 있네요.. 저도 얼마 전에 나무두릅 맛난 게 생겼는데 도저히 요리할 자신이 없어서 걍 통째로 어머니께로 보내드렸어요.. 시도 함 해볼 걸 그랬나.. ^^ 그래도 어른들 맛나게 드셨으면 걸루 됐다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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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천미란(나무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4.23 맛난것은 어른 먼저~~*^^* 저도 처음 접하고 시도해 봤는데 쓴맛이 강할까봐 효소를 많이 넣었더니 단맛이 많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