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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오디효소

작성자김영원(서울)| 작성시간11.09.28| 조회수113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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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정옥(용인) 작성시간11.09.30 에효~저도 보는건만으로 갑갑하네요 ..
    사실 냉동고에 오디 그대로 방치 하고있어요 .
    어떻게 해야할지 이걸 보니 더심란하네요ㅠ.ㅠ
  • 답댓글 작성자 공경옥(인천) 작성시간11.09.30 저도 지난 6월에 오디효소 담그면서 갈아 먹을까 싶어 10키로에서 2키로 정도를 냉동해뒀는데
    바쁘다보니 그냥 그대로 있습니다..이거 꺼내서 효소 담궈볼까 싶습니다..
    담궈놓은 효소가 너무 맛있게 됐거든요..
    오디와 설탕을 1:1.2를 혼합해서 설탕이 다 녹을때까지는 매일 저어 줬거든요
    신맛 하나두 안나고 달달하니 아주 맛있게됐답니다..김정옥님도 그렇게 해보세요..
  • 작성자 강후남(부산) 작성시간11.10.01 긇여서 담근게 효소가 되나요? 쥬스가 된거 같네요.... 효소가 될려면 생으로 담궈야....제가 알기론...수고했습니다.
  • 작성자 손효숙 작성시간11.10.30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오디따는일두 힘드실텐데 효소까정 수고많으셨읍니다
    건강에 많은도움 되시겠어요 ~~~~
  • 작성자 이현금(서울) 작성시간11.12.04 오디효소는 걸음이 불편하긴 했답니다.
    커다란 대야 위에 바구니로 받힘하고 커다란양파주머니에 오디효소를 부어두고 여유있게 기다려 줘야 합니다. 오디찌꺼기로 물 조금붓고 쨈을해도 좋답니다.
    오디 요소는 우리 가족이 음용하고 있는데..
    당뇨에 최고인거 같습니다.
    효소비율은 오디10키로에 설탕12키로가 안전한거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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