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과 6킬로를 깨끗이 씻어 소쿠리에 담아 놓구~
▲ 배도 4킬로 정도 깨끗이 씻어 준비하고~
▲ 모과를 4등분 하니 향도 좋고 속까지 잘 익었네요~
▲ 모과 액이 잘 우러 나오도록 잘게 썰어 줍니다~
▲ 잘 썰은 모과를 씨를 분리해 소쿠리에 담아 놓구~
▲ 배도 잘게 썰어 소쿠리에 준비를 합니다~
▲ 모과와 배를 섞어 설탕에 버무려 넣고 위에는 설탕으로 잘 덥어 줍니다~
▲ 하루가 지난 모과 효소가 벌써 액이 많이 우러 났네요~
모과만 효소를 담으면 액이 많이 안 나와 감기 기침에 좋은 배를 첨가~
기침 천식에 좋은 모과와 더불어 약효가 증대 겨울에 감기가 걸리면
모과 효소를 수시로 먹으면 맛도 좋고 감기에 효과도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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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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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권혁근(충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1.24 모과.배 효소는 겨울에 너무 좋은거 같아요~
모과는 세번을 놀란다 하잔아요.
못생겨서 놀라고,못생겼어도 그 향기에 놀라고,또 약효가 너무 좋아 놀라고~ㅎ -
작성자김명자(개봉동) 작성시간 11.11.21 저두 올해는 배를넣어담아야겠네요..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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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권혁근(충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1.24 네~배를 첨가하면 액도 많이 나오구,효과도 좋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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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미영(고양) 작성시간 11.11.30 효소가 뭔가 했어요
차담는거랑 똑 같은데 세월을 좀 보내는 거네요~ -
작성자채명희(서울) 작성시간 11.12.06 효소를 이곳에서 조금
씩 배워갑니다. 정말 겨울엔 꼭 필요한 효소 같군요. 오늘 또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