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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 효소 만들기

작성자김지순(진도)| 작성시간12.06.16| 조회수5484|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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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12.06.16 사흘이 멀다하고 설탕이 녹을 수 있게 잘 저어주고,
    걍 냅두세요.
    나중에 건지로는 잼해서 드시구요.
    아주 잘 하셨네요.
    님처럼 이케 설탕과 버무려서 담금을 하면 설탕이 바닥에 그리 가라앉지 않아서
    그다지 젓지 않아도 괜찮을 겁니다.
    근데, 님께서 담금한 이 통 말인데요....
    이 통 입구가 넘 거칠고 날카로워서 손과 팔둑을 조심하셔야 할겁니다.
    저을 때 조심하시구요.
    맛난 발효액으로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지순(진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17 네 설탕은 다 녹았는데 오디가 위로 붕 떠 있어서 휘저어 준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현금(서울) 작성시간12.06.16 기본이 3개월이지만 좀더 놔둬도 괜찮았습니다.
    요즘에 판매하는 큰 오디는 얼려서 오면 설탕을 1.2배정도 넉넉히 넣어주는게 안전한거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지순(진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17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12.06.16 설탕을 7할만 넣으셨는데,
    3할 더 넣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왜냐면 오디엔 수분이 많거든요.
    글구 님께서 잘 못 알고 계신 것 같아서 말씀드리자면,
    오디가 달아서 설탕을 적게 넣으셨다고 했는데,
    발효의 임무를 다한 설탕은 절대 달지 않습니다.
    혹, 님께서 발효액을 드셨을 때 단맛이 있었다면 그 발효액은 발효를 완전히 끝낸 것이 아닌 줄로 압니다.
    발효가 다 됐는지 알 수있는 방법으론,
    생수병에 발효액을 넣고 뚜껑을 꼭 닫고 흔든 담에 뚜껑을 열어보세요.
    픽~소리가 나는 건 발효중이지 발효완료가 아니랍니다.
    픽~소리 나는 건 아무리 드셔야 (안드신 것 보담 낫겠지만)효과가 없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지순(진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17 네 얼릉 설탕 더 넣어야 겠습니다.
    김병수님에게 많은걸 배웁니다. 늘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광님(광주) 작성시간12.06.16 아이고...
    설탕이적어요..
    김병수님..말씀.들르셔요..
    설탕이 적으면 거품이 생기며 변해요..
    살살 하지말고.주물럭거리세요..ㅎ
    1;1로 넣어야 하고 오디가 굵어서 좀더 넣어도
    될듯.. 꼭 더 넣으씨오..ㅎ
  • 답댓글 작성자 김지순(진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17 네 언니 지금 설탕넣고 왔어요...애쓰게 따온오디 다 버릴뻔 했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지연(냠냠) 작성시간12.06.16 제가 해본건아닌데 박국문님이라는 효소연구가는 재료 1에 설탕0.5 를넣고 5~7일 정도 발효시킨후 얼른걸러 항아리째6개월정도 후숙(저온창고라도???)-.. 먹을때는 효소에 과일갈아넣고 꿀더넣고 하루정도 다시발효해서 섭취 헉헉...기네요. 이건아주별난방법이고 표준적방법은1대1(매실은0.9로하는사람도있대요) 인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지순(진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17 네 요즘은 자기만의 비법으로 연구해 가시는 분이 많데요....저는 그냥 하던데로 하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정희(능금) 작성시간12.06.17 설탕이 적게 들어가면 술 냄새도 나고 변하기 쉬워요
  • 답댓글 작성자 김지순(진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8 네 약간 신냄세가 조금 나더니 설탕을 더 넣어서 그런지 이제 좋아졌답니다.
  • 작성자 정동훈(고양) 작성시간12.06.17 저도 2주전에 시댁에 갔다가 오디를 따다 씻어 냉동실에 얼려 놨는데 효소를 담아도 되는지요? 물기가 많아보이는데 설탕은 비율을 어떻게 해야는지요?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12.06.17 예,
    냉동된 것도 담그면 되구요,
    1대1로 하심 됩니다.
    담 부턴 발호액을 담글 통과 설탕을 준비하셔서 그 자리에서 담금하면 아주 좋습니다.
    보리수 같은 것도 그 자리에서 담금하면 좋지요.
  • 답댓글 작성자 정동훈(고양) 작성시간12.06.18 네, 알겠습니다. 많이 망설였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설탕 준비부터 해야겠네요.
  • 작성자 이명우(천지) 작성시간12.06.17 1대 1로 넣어 발효 시킨후에 설탕을 더 넣어 주심 좋구요,
    아님 설탕을 더 넣어 주셔서 발효 시키시면 액이 더 나옵니다,
    다만 설탕을 더 넣어서 발효 시키시면 겨울에 결정이 됩니다,
    그대로 두심 날씨가 풀리시면 다시 발효가 됩니다,
    열매는 건져도 되 고 그냥 두셔도 됩니다,
    건지심 잼으로 만드시고요,
    안건지고 그대로 두심 나중에 열매째 음식에 활용하심됩니다,
    감자 샐러드 위에 열매째 언저 줘도 되고요
    야채 샐러드에도 열매째 넣어서 드셔도 아주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정동훈(고양) 작성시간12.06.18 새로운 정보를 얻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지순(진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8 네 고맙습니다. 알고자 하는 답을 확실히 가르쳐 주시네요..
  • 작성자 김경옥(대전) 작성시간12.06.19 김치냉장고 에서 발효도 가능한가요?
  • 답댓글 작성자 김지순(진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8 김치 냉장고에서는 발효가 안되는 걸롤 알고 있습니다. 실온에서만 숙성이 되더라고요...
    매실장아찌를 김치 냉장고에 넣어두었는데 맛이 이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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