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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12.06.16 설탕을 7할만 넣으셨는데,
3할 더 넣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왜냐면 오디엔 수분이 많거든요.
글구 님께서 잘 못 알고 계신 것 같아서 말씀드리자면,
오디가 달아서 설탕을 적게 넣으셨다고 했는데,
발효의 임무를 다한 설탕은 절대 달지 않습니다.
혹, 님께서 발효액을 드셨을 때 단맛이 있었다면 그 발효액은 발효를 완전히 끝낸 것이 아닌 줄로 압니다.
발효가 다 됐는지 알 수있는 방법으론,
생수병에 발효액을 넣고 뚜껑을 꼭 닫고 흔든 담에 뚜껑을 열어보세요.
픽~소리가 나는 건 발효중이지 발효완료가 아니랍니다.
픽~소리 나는 건 아무리 드셔야 (안드신 것 보담 낫겠지만)효과가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