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일 파인애플이 싸길래...효소를 담궜어요.. 과육만 8.8kg 입니다.
여태...갈색설탕으로 효소 담궜는데 이번 파인애플효소는 처음으로 하얀설탕으로 담궜어요
설탕은 3kg짜리 3봉지 넣었어요.... 맹선생님께 배운대로...즙이 많으니까...설탕을 위에다 덮어주는 식으로 부어주구요
오늘 아침에 보니... 색이 참 예쁩니다... 파인애플 잘랐을때 그색이에요.
매실처럼 저어주지 않아도..과육위에 가득했던 설탕이 아래로 내려오면서 다 녹았내요.. 바닥에 쌓인것도 없이요.
킁킁.... 향기가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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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희덕(구미) 작성시간 12.07.18 와!!! 파인애플로도 효소를 담글수가 있었네요
저도 함 담궈봐야 되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안수현(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7.19 파인애플.키위. 요런건 고기재울때...좋잖아요..
맛있게 담그세요.. -
작성자조영숙(대전) 작성시간 12.07.19 파인애플 효소는 처음 보네요 저도 한번 담아보아야겠네요... 파인애플도 다른것과 같이 100일후에 과육은 건져내야 되는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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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안수현(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7.19 저는 건져 낼 생각입니다...
버찌,매실,오미자 이런건.... 몇년도 안건지고 있는데
사과.호박.양파.파인애플.배. 요런건.. 3-4개월 후... 건져 내고 있습니다. -
작성자이연태 작성시간 12.08.09 저는 여러가지를 한데 섞어서 담습니다 그래도 괞찮더군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