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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딸과 산딸기 효소

작성자송미림(풀꽃향기)| 작성시간09.06.07| 조회수517|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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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혜숙(초원) 작성시간09.06.07 검은딸과...이래서 검은딸이 있는줄 알았어요 ㅎㅎㅎㅎㅎㅎ검은딸기로군요 혹시 복분자 아닌가요?ㅎㅎㅎ근데 너무너무 먹고싶네요 아~~그럼 한개 넣어줄래나.................ㅎ
  • 답댓글 작성자 송미림(풀꽃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6.07 ㅎㅎ 정말 좀 드리고 싶어요. 복분자인지 모르겠어요.ㅎㅎ실제로 복분자를 본 적이 없으니.. 할머니말씀이 검은딸...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홍문숙(시골뜨기) 작성시간09.06.08 복분자 일종이랍니다....효과는 같다고 하대요...
  • 작성자 조숙자(작은별) 작성시간09.06.07 부럽습니다~~무공해 지역에 사시나 보네요~~너무 먹고싶네요
  • 작성자 김미경(부천) 작성시간09.06.07 복분자는 아니구요.. 나무딸기종류가 색이 두가지예요. 왜그런지 저도모르고 어릴때 본기억으론 복분자랑은 틀려요. 어릴때는 그냥딸기라고 했는데 요즘은 산딸기라그러더라구요.....저도 넘 좋아하는딸기인데 좀 비싸요.......
  • 작성자 김미경(부천) 작성시간09.06.07 복분자는 아니구요.. 나무딸기종류가 색이 두가지예요. 왜그런지 저도모르고 어릴때 본기억으론 복분자랑은 틀려요. 어릴때는 그냥딸기라고 했는데 요즘은 산딸기라그러더라구요.....저도 넘 좋아하는딸기인데 좀 비싸요.......
  • 작성자 李間熙 작성시간09.06.07 한줌 집어서 줄행랑 해요~~
  • 작성자 이영화 작성시간09.06.08 저도 어제 따가지고 왔어요
  • 작성자 박현복(작두콩) 작성시간09.06.08 넘 이쁩니다. 효소 맹글고 술담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김순옥 작성시간09.06.08 색깔이 너무 예뻐요~~
  • 작성자 장정순/수원 작성시간09.06.08 흠...맛있겠어요~~전 어제 따러 갔더니 익지 않아서 몽오리만 있어서 그냥 왔어요~~
  • 작성자 박영란(테스) 작성시간09.06.08 넘 맛있겠어요~ 생딸기 주먹째로 입에 털어 넣는데요...(스읍! 입맛다시는 소리 들리시쥬?)
  • 작성자 윤 영자 작성시간09.06.08 산딸기 어려서 나무에 달린 노랑 산딸기 무지 마니 먹었는데요 지금 가보니 없어요 혹시 노랑딸기 드셔보신분 계시나요? 추억이 새롭습니다
  • 작성자 이미라(목포) 작성시간09.06.13 산딸기 ...어렸을적 할머니 댁에가면 외할아버지가 아무말씀없이 건네주던 산딸기...감회가 새롭네요
  • 작성자 김영란 - 새싹 작성시간09.06.13 저도 어제밤에 산딸기 효소 10kg 담았네요. 30kg주문중 먼저와서 담갔는데 산딸기를 큰 그릇에 담아 설탕과 버무린다음 통에 넣고 위에 설탕을 부으라고 알려주시던데....
  • 작성자 박영숙(인천) 작성시간09.06.22 빨간 딸기가 검은딸기보다 달고 더 맛있어요 어릴적 생각이나네요,,전 지금분 장미꽃 만보면 산딸기 생각이 나는데..(근데요 딸기효소는 설탕 비율을 어찌해야 하는건지 궁굼해요) 아시는분 가르쳐 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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