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무효소 만들기
[재료]
율무 2kg
화분 500g
인삼가루 300g
정제효소 20g
[만드는법]
율무를 깨끗이 씻어 8시간 담가놓는다.
율무를 한번 따끈한 물에다 씻어 건저내어
물기가 마르기전에 방앗간에 가서 빻아온다(4번)
율무가루와 정제효소와 화분을 섞은다음
청국장 띄우듯이 전기장판을 밑에깔고 이불을 덮어 준다.
약 6시간~7시간발효시킨다음 선풍기를 돌려 말린다.
말리는 도중에 인삼가루를 첨가시켰답니다.
뽀송뽀송하게 마르면 다시한번 방아간에 가서 빻아오면
현미효소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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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장영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8.31 님의 글을 확인하고, 정제효소라는것을 한참 검색하였습니다. 근데 저가 정제효소를 첨가시켜 발효중에 냄새가 떡익어가는 냄새가 났거든요. 전혀 발효가 안된다면 아무런 반응이 없어야 했을텐데 궁금중이 더해갑니다. 당화를 증폭시킨다는 정제효소의 효능은 전통주만들기에서만 사용하는가요~~ 충분하게 이해할수 있도록 도움주세요~~ 다음엔 율무효소 만들기할때는 발효액을 넣어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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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철기(허브향) 작성시간 10.08.31 정제효소가 발효 역할을 한것이 아니고 자연발효가 일어난것입니다 누룩발효와 같은 것이죠 지금 님이 목표했던 발효는 인유적으로 배양한 발효제로 가능한 잡균 번식이 안된 곡물 발효를 원하는데 위방법으론 원하는 발효가 아닙니다.
또 어떤 곡물을 발효 시킨다 해도 잡균들의 오염을 최소화하여야하는데 요즘과같이 습도가 많은데서 바닥에 노출된다면 여렵지요.
그래서 누룩이나 메주를 날로 먹으면 많은 효소가 존재합니다만 먹지 못하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잡균들이 적은양이지만 부패도 있고 독성도 생기며 체질에따라 부작용도 생기는것입니다.
그런데 술이나 된장은 알코올과 소금이 나쁜균들을 무력화시키거나 죽고 -
답댓글 작성자정철기(허브향) 작성시간 10.08.31 독성을 중화시킴으로 건강식이 되는것입니다. 참고로 발효제나 발효정은 강한균들을 배양하여 얻은 효소제이며 전통주에는 사용하지 않고 일반 양조장이나 주정 만드는곳에서 사용합니다. 그렇기에 발효정 단독으로 알코올 발효도 일어나지 않고 반드시 효모를 같이 넣어야만 발효가 됩니다. 그리고 발효를 증폭시키는 역활은 슈퍼 바이오가 하는것이지 발효정은 당화 역활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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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영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8.31 십분이해 합니다. 참고로 한가지 더 질문합니다. 배양효모는 생곡물발효해도 되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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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철기(허브향) 작성시간 10.09.02 생식하시는 분들이 드시는걸 보았는데 발효도를 보면 미미합니다 아직까지는 곡물을 발효해서 직접 드시는것 보다 우리가 흔하게 접하는 발효음식으로 드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요즘 곡물 발효로 화장품도 만드는데 그런것은 상관 없지만 드시는것은 발효기로 만드시든지 아니면 너무 앞서가는것은 자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