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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성희 작성시간10.08.27 花粉 (화분)은 벌이 꽃에서 꽃가루를 발에 묻혀 오는것을 화분이라고 합니다..벌 발에 동글~동글 묻이고 벌통에 날아 옵니다..
벌 치는 분들은 그 꽃가루를 따로 모아 둡니다..계절따라 채취하는 종류도 다양합니다..말리기도하고...급냉동 시키기도하고...
맛을 보고 구입하셔야지 잘못 구입하시면 쉿가루도 나오고 이물질도 많이 나옵니다..어떤것은 쓴 맛도 있고..
저는 해마다 정해진곳에서 다래화분을 구입합니다..급냉동 시킨것..다래화분은 화분중에 제일 달고 향 좋고.
저는 다래화분으로 다래화분된장을 만들어 먹습니다..된장의 텁텁한 맛이 없고 부드럽고 향끗하여 저희는 날 된장을 즐깁니다..
화분 설명이 충분한것 같습니다.. -
작성자 정철기(허브향) 작성시간10.08.30 기분 나쁘게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문제성이 많아보여서 몇자 적어봅니다. 위구성은 발효도 안될뿐 아니라 자칫 해로운 식품으로 될가능성이 높거나(습도에따라)아니면 발효자체가 안되는 구성입니다.발효정이라는 것을 잘못 이해하고 계시네요 발효정이라는것은 살아있는 생물체가 아니고 주로 당화효소입니다. 그런데 물과 만났을때 액화 과정을 거쳐 당화 작용이 일어나는것입니다 즉 식혜가루로 식혜가 되는 원리인데 생가루를 발효시키는것이 아닙니다. 또 슈퍼 바이오는 살아있는 생균체 구성으로 발효를 증폭시킬수있는 균체의 집단을 말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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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정철기(허브향) 작성시간10.08.30 지난번에도 어떤분이 이와 유사한 발효제를 장류에 사용한것을 보고 그냥 지나쳤는데 현재 이론상으로 식품에 사용하여 먹어도 괜찬다지만 임상 실험이 턱없이 부족하기에 주로 가축용으로 사용하고 있는것입니다 아직은 인체에 검증되지 않는 슈퍼 발효 물질을 자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기업들도 인체에 영향이 검증이 않되어 발효식품 만들때 사용안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의 내용으로 밧을때 누룩정도의 습도라고 봤을때에도 나뿐균들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위와같은 발효를 하고자한다면 각별하게 위생관리를 해야하고 발효기로 만들어드심이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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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정철기(허브향) 작성시간10.08.31 정제효소가 발효 역할을 한것이 아니고 자연발효가 일어난것입니다 누룩발효와 같은 것이죠 지금 님이 목표했던 발효는 인유적으로 배양한 발효제로 가능한 잡균 번식이 안된 곡물 발효를 원하는데 위방법으론 원하는 발효가 아닙니다.
또 어떤 곡물을 발효 시킨다 해도 잡균들의 오염을 최소화하여야하는데 요즘과같이 습도가 많은데서 바닥에 노출된다면 여렵지요.
그래서 누룩이나 메주를 날로 먹으면 많은 효소가 존재합니다만 먹지 못하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잡균들이 적은양이지만 부패도 있고 독성도 생기며 체질에따라 부작용도 생기는것입니다.
그런데 술이나 된장은 알코올과 소금이 나쁜균들을 무력화시키거나 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