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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와복분자효소

작성자이경애(진달래)| 작성시간10.09.01| 조회수74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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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선옥(서울) 작성시간10.09.01 전 100일 발효시켜 건더기는 건져내고 옹기에 다시 담아 2차숙성 후 1년후에 개봉했는데 맛도 좋구요...
    조금씩 병에 담아 희석시켜 마시는데 마개를 열때 팽창되어 조그만 소리로 터지는 소리가 기분좋습니다..
    그 소리를 들으면 발효가 잘되지 않았나 생각하는데....이건 순전히 제 경험상 의견입니다~^^ㅎ
  • 작성자 이은미(음성) 작성시간10.09.03 복분자 오디 모두 오래두어도 상관없읍니다..맛도 큰무리는 없던데요..제경험입니다...그래도 100일이상은 두셔야되지안나요.제생각으로는 그래야될것이라생각합니다.. 저는 개복숭아가 아직도 약간의발효중이더라구요.1달정도면 100일인데요.
    그러니 더두셔야되지안나 싶어요...넘 짭아요... 좋은약성보세요....맛좋은 효소입니다...
  • 작성자 김두성(청송) 작성시간10.09.06 40일후에 걸르는것은, 걸른 복분자를 살짝 볶아 말려서 가루를 만들어 복분자주를 마실때 복분자 가루를 함께 드시면 효과는 한층 up 되지요..그러나 오래두어도 (1년간) 좋고요 2년숙성시키면 맛은 쥑여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종국(윤희연) 작성시간10.09.28 건더기를 그냥 두고 오래 숙성시킨다는 말씀이시죠?
    전 100일이 지나서 건더기를 건져내려고 하는데요~그럼 그냥 두어도 괜찮은건가요??
  • 작성자 이진안 작성시간10.11.03 저는 복분자액기스르 100일 발효시키고 복분자가 아까워서 건더기담은 병에다 담금술을 부어 술담었네요..
    친정엄마가 복분자 술을 좋아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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