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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 저온숙성

작성자이승미(수원)| 작성시간14.03.29| 조회수928|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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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성비(부산) 작성시간14.04.01 ㅎ식초는쉽고도 어렵지요 완벽하게잘된식초는 고온이던저온이던 상관없어요 완성됬을때 산도는 오래두어도변하지않아야제대로된 식초입니다 잘못된식초는 몇개월후맹탕이됩니다
  • 작성자 이승미(수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01 식초는 어려워요 술도 공부하고 식초도 공부했지만 항상 어렵네요 ㅎㅎ
  • 작성자 신창백(수원) 작성시간14.04.07 그러게요 모가 그리 어려운지 알고나면 별것도 아닌것을 ㅎㅎㅎㅎ
  • 작성자 조숙재(시골부부) 작성시간14.04.13 냉장고에 저온 숙성시켜도 됩니다.
    대신 시간이 아주 오래 걸릴 뿐, 숙성은 됩니다.
    저온 숙성된 식초의 맛도 좋은데 단지 가정에서 저온 숙성하기엔 장소 보관등이 용이하지 못해서 못할거에요.
    가정 일반 냉장고 냉장 온도면 됩니다. 음식이랑 함께 보관하면 좀 그렇겠지요.
    그리고 항아리에서도 밀폐는 어렵답니다.
    식초는 공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숙성될 때는 숨을 쉬지요.
    숙성이 다된 식초는 병입하여 공기가 없도록 가득 담아 보관하는 것이 좋아요^^
  • 작성자 김미숙(경남거창) 작성시간14.04.14 식초를 4년째 한해마다1말정도 감식초를 만들고 있는데요
    저의 경험에 의하면 식초의 최고의신맛이 절정에 달할때 병입하여 보관합니다
    그럴경우 더이상 시어지지는 안하고 그대로 있기는한데 3년째 병입해 둔 초는 색깔이 갈색이면서
    맑아지면서 풍미가 더해지는것을 경험했고요
    그래서 매년 신맛이 최고일때 병입해서 어두운곳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항아리에서 그냥 담아 일년숙성시키는것은 아주 고도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잘못하면 그냥 다 물로 변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한해는 항아리에 그냥 보관하고 있다가 맹물이 되서 버린 경우가 있습니다
  • 작성자 김연숙(서울) 작성시간15.11.01 아! 식초는 만들기도 어렵지만 보관도 까다롭군요.
    중탕을 해서 보관하기도 한다는데 그냥하는 것과 어떻게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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