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먹을 것이 적을 때 학교 갔다 오는 길에 이 뽈똥을 한입씩 따서 먹었지요.
그 때는 개량종이 아니라 아주 작은 열매 이었지요.
요즘은 개량종이 나와 몇 알만 따먹어도 달고 군침돌고 맛있지요.
보리수로 발효액을 담고 와인이 되기까지, 그리고 식초가 완성되기까지
보리수 열매에 대한 기본적인 것들을 먼저 나열해 보겠습니다.
1. 보리수열매 효능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보리수열매의 비밀
제가 보리수를 직접 키우며 느낀 건데요, 그 조그만 열매 하나가 몸에 주는 힘이 정말 크더라고요. 여름이면 붉게 익는 보리수 열매가 단순히 보기 좋은 열매가 아니라, 건강에도 무척 유익한 자연식품이라는 걸 해마다 느낍니다. 비타민 C가 풍부하고, 피로할 때 먹으면 금세 기운이 나는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보리수는 예전부터 시골 마당에 하나쯤 심어두었던 정겨운 나무입니다. 여름 초입이 되면 빨갛게 익어가는 열매가 정겹기도 하고, 먹으면 새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지요. 그런데 이 작은 열매가 건강에도 참 좋은 효능이 많다는 걸 아시나요? 직접 길러서 먹어본 사람으로서 말씀드리자면, 보리수 열매는 단순한 간식거리를 넘어선 건강 보조식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우선, 보리수 열매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해서 피로 회복과 면역력 증진에 좋고, 안토시아닌 성분은 눈 건강과 항산화 효과에 도움을 줍니다. 갱년기 여성이나 혈압이 신경 쓰이는 분들께는 혈관 건강을 지켜주는 데도 도움이 되지요. 무엇보다도 장 건강에 좋은 유기산이 풍부해서 변비나 소화불량이 있을 때도 보리수 몇 알 먹으면 속이 편해지는 걸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여름철 입맛이 없을 때 한 줌 따서 씻어 먹고 나면 몸이 가벼워지는 걸 느껴요. 익지 않은 신 열매는 안돼요.
이렇게 좋은 열매지만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서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쓰게 됐습니다. 자연 그대로 자란 보리수 열매는 따자마자 먹기도 좋고, 효소나 발효액으로 만들어두면 1년 내내 두고 먹을 수 있어서 정말 효율적입니다.
2. 보리수 수확 시기
너무 일찍 따면 손해 봅니다. 보리수 수확, 6월 초순 붉은빛이 진해질 때가 알맞아
매년 6월이면 마당 보리수가 붉은빛으로 물들기 시작해요. 시기를 잘 맞추면 정말 달고 맛있는데, 한 해 중 며칠 차이로도 맛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특히 처음 재배하시는 분들은 이 시기 조절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경험자로서 수확 타이밍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보리수는 5월 말에서 6월 중순 사이에 수확하는데요, 그 시기를 놓치면 맛이 덜하거나 지나쳐버리기 쉽습니다. 저희 집 보리수나무 기준으로 보면, 열매가 처음에는 연분홍에서 점점 진한 붉은색으로 바뀌는데, 그때가 가장 당도도 높고 떫은맛도 줄어들어 맛이 좋습니다. 딸 때 꼭지를 살짝 당겼을 때 쉽게 떨어지면 제대로 익은 겁니다.
수확 시기를 잘 맞춰야 하는 이유는 맛 때문만은 아닙니다. 약효도 그렇습니다. 보리수 열매의 주요 성분들은 완전히 익었을 때 가장 농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반쯤 익은 상태에서 따버리면 효과도 반감되는 셈이지요. 햇빛이 충분히 든 곳에서 자란 가지의 열매를 우선으로 따고, 나머지는 하루 이틀 더 기다렸다가 차례차례 수확하면 손실 없이 수확할 수 있습니다.
제가 매년 열매 상태를 관찰하며 수확해 본 바로는, 수확 타이밍만 잘 맞춰도 맛도 품질도 다 잡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 간식이나 효소용으로 따로 구분해서 쓰시면 더 좋습니다. 특히 비 오는 날은 열매 수분이 많아져서 쉽게 상하니까 피해서 따셔야 하고요.
3. 보리수 열매 먹는 법
제대로 알아야 맛도 건강도 챙긴다. 그냥 먹기보다 이렇게 먹으면 보약
보리수 열매를 처음 접하면, 그냥 먹어도 되는 건지 어떻게 먹는 게 좋은지 헷갈리실 거예요. 저도 처음엔 그랬거든요. 하지만 몇 년 농사를 지으면서 알게 된 다양한 활용법이 있어요. 건강도 챙기고 입맛도 살리는 방법, 지금부터 알려드릴게요.
보리수 열매는 그냥 먹어도 새콤달콤 맛있지만, 더 다양하고 건강하게 먹는 방법도 있습니다. 우선, 생으로 먹을 때는 꼭지를 떼고 깨끗이 씻어서 물기만 털어내면 됩니다. 떫은맛이 살짝 느껴질 때는 소금을 아주 약간 뿌려 먹거나 꿀에 살짝 재워두면 훨씬 부드럽고 달콤해져요.
또 다른 방법으로는 냉동 보관해서 아이스크림처럼 얼려 먹는 것도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이게 정말 별미입니다. 요리 재료로도 활용 가능한데, 샐러드에 톡톡 터지는 식감을 살려서 올려주면 보기에도 좋고 맛도 상큼합니다. 저는 보리수 잼도 자주 만드는데, 설탕 없이 말려서 블렌더에 갈아 효소와 섞어주면 자연식 잼이 되거든요.
씨는 반드시 제거하고 먹어야 합니다. 보리수 씨앗은 단단하고 먹기에는 좋지 않기 때문에, 효소나 발효액을 만들 때도 체로 걸러주는 게 좋습니다.
4. 보리수 발효액 만드는 법
실패 없는 시골식 그대로 공개
보리수와 설탕만 있으면 누구나 가능한 자연 발효 비법
보리수 열매가 많이 열리는 해엔 항상 발효액을 담가두는데요, 이게 해두면 사계절 내내 두고두고 쓰기 좋습니다. 저처럼 농사지어 많이 수확하신 분들이나, 시중에서 구입해도 남는 게 걱정이라면 꼭 만들어보세요. 정말 간단합니다.
보리수 발효액을 만드는 건 아주 간단합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건 ‘같은 양의 보리수와 설탕’을 준비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보리수 2kg 이면 설탕도 2kg을 준비하세요. 열매는 꼭지를 제거하고 깨끗하게 씻은 후 물기를 충분히 말려야 곰팡이가 생기지 않습니다.
발효용 유리병에 설탕과 보리수를 번갈아 켜켜이 넣고 마지막은 설탕으로 덮어줍니다. 뚜껑은 꼭 막지 말고, 면보나 종이로 덮어서 공기가 통하게 해야 자연 발효가 잘됩니다. 일주일에 한두 번 저어주는 것이 핵심이고, 상온에서 약 3개월 발효시키면 향이 올라오고 색도 진해집니다. 그다음 체로 걸러 액만 따로 병에 담고 냉장 보관하면 1년 이상 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
설탕 대신 유기농 원당을 쓰거나, 꿀을 약간 첨가해도 좋습니다. 단, 설탕이 어느 정도 들어가야 발효가 잘 진행되니 전체 양의 절반 이상은 설탕을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5. 보리수 발효액 효능
매일 한 스푼이면 속이 편안해집니다
장 건강, 피부, 면역까지 두루 챙기는 천연 보조제
보리수 발효액은 단순히 먹는 재미를 넘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자연 보약입니다. 특히 저처럼 60대 여성분들께는 속 편하고 활력 있는 하루를 위한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싶어요. 직접 마셔보니 확실히 몸이 가벼워지는 걸 느낍니다.
보리수 발효액은 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유기산과 효소 덕분에 건강에 참 좋은 영향을 줍니다. 장 속 유익균을 도와주는 성분이 많아서 변비나 속 더부룩함에 효과가 있고, 피로가 쌓인 날 한 컵 마시면 몸이 가벼워지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여성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이유는, 보리수 열매 자체가 자궁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갱년기 증상이 있는 분들도 꾸준히 섭취하면 안정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저혈압이 있는 분은 아침 공복에 마시고, 피부 트러블이 걱정되는 분은 물 대신 보리수 발효액을 희석해서 마시면 피부 톤이 밝아진다는 후기도 많습니다.
1일 1회 소주잔으로 한 잔씩, 물에 희석해서 마시면 좋고, 요리에 단맛 대신 넣어도 아주 유용합니다. 발효액을 오래 숙성하면 식초로도 전환되며, 그만큼 산미가 강해지기 때문에 원액은 꼭 희석해서 드셔야 합니다.
6. 보리수 와인 만드는 법
집에서 충분히 가능합니다
보리수로 만드는 천연 수제 과실주 비법
보리수 와인은 제가 손님 초대할 때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수제 술이에요. 집에서도 충분히 만들 수 있고, 보관도 잘 되며 맛이 아주 깊어요. 보리수가 많을 때 한 번쯤 꼭 만들어보세요.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보리수로 와인을 만들면 색도 곱고 맛도 풍성해서 손님 접대용으로도 그만입니다. 만드는 법도 어렵지 않습니다. 잘 익은 보리수 열매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다음, 설탕과 와인 효모만 있으면 준비 완료입니다.
먼저 보리수 3kg, 설탕 2kg, 와인 효모 한 팩을 준비하세요. 항아리나 발효 병에 보리수와 설탕을 층층이 담고, 마지막에 효모를 넣습니다. 공기가 통하게 덮어두고 서늘한 곳에서 일주일 정도 1차 발효를 한 뒤, 체로 건더기를 걸러서 액만 남기고 다시 병에 담아 2차 발효로 넘어갑니다.
2차 발효는 냉암소에서 1~2개월 더 숙성시키면 자연 탄산감이 생기며 와인 특유의 향도 살아납니다. 와인병에 옮겨 담을 때는 깨끗이 소독한
병을 쓰고, 마개는 꽉 닫되 가끔 열어가며 가스를 빼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와인을 장기 보관 중에 변질을 막아주는 고마운 물질? 아황산이 있다. 그러나 우리가 집에서 조금씩 만들어 먹는 것에는 굳이 넣지 않아도 자연적으로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항아리에 밀봉해 두면 술의 도수에 다라 약 3년은 그대로 유지되었다가 차츰차츰 식초 화가 되어 가기도 한다.
보리수 와인에 빠진 울 마당쇠, 올해도 이렇게 보리수 뽈똥 와인을 담고 있다. 사실 2년 전에 "소 뒷걸음치다가 너무너무 맛있는 보리수 와인을 담게 되었는데" 올해는 자신만만하게 담았는데 2년 전 그 맛이 되어 주어야 하는데..
보리수는 와인의 색상이 맑은 색 입니다.
붉은 보리수에서 맑은 발효액과 맑은 와인이 됩니다.
7. 보리수 식초 만드는 법
1년 기다릴 가치가 있는 발효 비법
식초로 태어난 보리수, 천연 건강액으로 변신
처음 보리수로 식초를 만들었을 땐 정말 반신반의했는데요, 지금은 손님들이 오시면 꼭 드리고 갈 만큼 자신 있게 담급니다. 긴 시간 기다려야 하지만, 만들어두면 그 가치를 알 수 있어요. 직접 만든 자연 식초만의 깊은 맛, 함께 나눠 볼까요?
보리수 식초는 발효액보다 더 긴 시간이 필요하지만, 완성되면 그만큼 강력한 건강식으로 변합니다. 만드는 법은 간단하지만 인내가 필요합니다.
우선, 보리수 발효액을 만든 후 3~6개월 후쯤 식초로 전환을 시도합니다. 발효액을 깨끗한 항아리나 유리병에 담고, 공기가 통하게 면포로 덮은 후 햇빛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곳에서 6개월에서 1년까지 발효시키면 됩니다. 이때 식초 초막이 생기는데, 그것이 바로 발효의 증거입니다. 초막을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하면서 발효를 진행해야 좋은 식초가 완성됩니다.
완성된 보리수 식초는 새콤한 향과 함께 깊은 감칠맛이 살아있으며, 소화 촉진, 피로 해소, 다이어트, 혈당 조절 등 다방면으로 도움을 줍니다.
물에 희석해서 음용하거나 요리용, 샐러드드레싱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합니다.
보리수식초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
보리수 발효액으로 식초 만드는 법 (자연초 발효 방식)
– 시골 방식 그대로,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순한 식초 만들기
☞ 1단계. 발효액 준비
● 사용 재료
보리수 발효액 (설탕 1:1로 만든 완성된 액), 유리병, 면포, 고무줄, 깔끔한 주방
● 발효액 기준
2~3개월 숙성된 맑고 향 좋은 보리수 발효액이 좋습니다. 거품이나 잡내가 없어야 하며,
설탕이 거의 다 녹아 색이 진하고 맑은 상태면 이상적입니다.
☞ 2단계. 2차 초산발효 준비
● 용기 선택
▶ 뚜껑이 없는 유리병, 도자기 항아리 추천
(플라스틱은 사용 금지. 발효 중 산 성분이 녹을 수 있음. PET와 플라스틱은 다릅니다.)
★ 반드시 '식품용' PET를 사용 (재사용된 PET 병은 사용 금지)
열탕 소독 금지 – PET는 열에 약해 변형됨 (→ 소독은 알코올 70%로)
★ PET는 식품용 용기로 허가된 소재
→ 식약처에서도 PET는 산성음료·발효식품 보관용으로 허용
★ 보리수 발효액, 식초 모두 액체이고 산성이며 장기 보관용
→ PET는 적절한 선택이지만, 절대 재사용하거나 햇볕 노출 금지
● 공기와 접촉 필수
▶ 뚜껑은 닫지 말고 면보나 삼베천으로 덮고 고무줄로 고정합니다. 초산균은 공기 중 산소를 이용해 발효합니다.
● 액체만 사용
▶ 발효액에서 씨와 건더기를 체에 걸러내고 액만 사용합니다.
● 1차 발효 후 숙성기간
▶ 상온(20~25도)에서 4~6개월 이상 숙성
▶ 겨울철엔 시간이 더 걸릴 수 있고, 여름엔 냉암소 보관 필수
☞ 3단계. 초막(식초 어머니) 확인하기
● 발효가 잘 되면 나타나는 것
▶ 표면에 얇은 젤리막 같은 초막(Mother of Vinegar)이 생깁니다. 이는 자연발생한 초산균의 덩어리로, 식초 발효가 잘 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 초막이 생겼다고 건드리지 말기
▶ 그대로 유지한 채 두면 더 깊은 식초가 됩니다. 초막이 가라앉아도 정상입니다.
☞ 4단계. 숙성 마무리와 병입
● 식초 향이 강해지고 신맛이 나면 완료
▶ 최소 6개월~12개월 후, 맛과 향을 맡아보면 강한 신맛과 톡 쏘는 향이 나야 성공입니다.
● 완성 후에는 체에 거르고 병입
▶ 유리병에 담아 햇빛 없는 서늘한 곳 보관 (냉장 보관도 가능)
● 보관 기간
▶ 잘 밀봉하면 1년 이상 보관 가능, 오히려 더 숙성되며 맛이 부드러워짐
초보자용 주의 사항 정리
항목 주의할 점
설탕량 : 설탕이 너무 적으면 초산 발효가 어렵고, 너무 많으면 산도가 낮아짐
곰팡이 : 초막과 곰팡이 구별 필요 – 하얀 막은 초막, 검거나 푸르면 폐기
온 도 : 20~25도 유지가 가장 좋음 (너무 덥거나 추우면 발효 중단됨)
병 위생 : 식초병은 끓는 물 소독 필수
♠활용 팁
물에 희석해 음용 (1:5 비율) → 다이어트, 혈당 조절, 피로회복에 도움
샐러드드레싱, 냉채 소스 등 요리에 다양하게 사용 가능
피부 진정용 스킨토너로 희석해 사용도 가능 (단, 테스트 필요)
효모를 전혀 넣지 않고 설탕으로 발효액을 만들어 그대로 와인으로 오랜 숙성을 거치고 있는 중,
누룩을 넣어 발효시켜도 괜찮을 듯 합니다.
by~ 감익는마을 시골부부 조숙재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조숙재(시골부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6.12 진명순님 반갑습니다.
양파는 한 해 먹을 만큼만 담아서 드시고 내년에 또 만들어 드시고 하면 되어요
너무 많이 담아 놓으면 마음이 지쳐서 손이 잘 안가요.
그래야 또 만들어 사용하고 손에도 익고 계속 해서 만들어 먹게 되고
넣어 먹으면 맛도 알게 되어 자주 사용하게 됩니다.
곧 올려 드릴게요^^ 정말 쉬워요. -
작성자오정은(충북음성) 작성시간 25.06.13 보리수 효능 만들어 먹는 법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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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조숙재(시골부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6.13 오정은님 반갑습니다.
보리수가 보기보다 효능이 더 많아요.
찐청을 해 먹으면 좋은데.. 다음엔 찐청 한번 할 수 있으면 해 보고 올려드릴게요
아이들이 잘 먹기도 하고 기관지에 보리수가 그렇게 좋다고 하네요.
잘 익은 것으로 많이 드시면 좋은 것 같아요^^ -
작성자임선자(대전시서구) 작성시간 25.06.14 긴글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잘 읽어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조숙재(시골부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6.18 임선자님 반갑습니다.
정보가 된다니 다행입니다.
필요한 발효액 담으셔서 여름에 많이 활용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