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간단 무나물입니다.
남들은 다들 맛나게 만드는데 어째 나만? 하시는분, 볶을까, 삶을까 고민하시는분께...^^*
1. 무를 채썰기 합니다.
2. 바닥이 잘 눋지 않는 냄비에 채 설은 무를 넣고 분량의 소금을 넣어 골고루 섞어 줍니다.
3. 냄비 가장자리에 식용유를 아주 살짝 둘려 줍니다.
4. 약한 불에서 살짝 설익혀줍니다. (기름을 둘렀고 무에서 금방 물이 생깁니다.)
5. 설익은 상태에서 위아래 골고루 섞어주고
6. 익으면서 생긴 물로 익혀줍니다.
7. 양념은(파, 마늘)아무것도 안 해도 됩니다. (무의 단백 함이 충분히 고소합니다.)
8. 고명으로 위에 참깨만 살짝…….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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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최서연(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2.25 쑥스럽구만요~
요리라고 할수도 없는걸 올려놓고... -
작성자정아란(광주광역시) 작성시간 13.02.25 정말 양념안드는 초간단요리지만 겨울에 시원하게 먹는 대보름 단골나물. 아이들도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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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서연(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2.25 부끄럽지만...
아주 간단한것에도 어떻게 할까 고민 스러울때가 있으니까요.^^* -
작성자양경화(경기안양) 작성시간 13.02.26 깔끔하니 맛나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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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서연(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2.26 부끄 부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