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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간단 무나물입니다.

작성자최서연(전주)| 작성시간13.02.23| 조회수512|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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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13.02.23 진짜 쉽고,맛있고,영양있는 무나물이지요.
    혹,들기름을 싫어하시나요?
    들기름에 볶아서, 낙지볶음 매콤하게 맹글어서,,,
    무나물 넣고 들기름 넣고 비벼먹음 죽음이랍니다.
    먹고 싶네요, ㅎ
  • 답댓글 작성자 최서연(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23 뭘 하셔도 맛나게 하시는 김병수님~
    들기름 안 싫어해요^^*
    보름 나물에 무나물 흰색이 돋보이라는 의미에서...
  • 작성자 정란이(강원) 작성시간13.02.23 깔끔한 맛이 좋겠는데요.
  • 답댓글 작성자 최서연(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23 생각보담 담백한 맛이 좋아요^^*
    자칫 마늘 넣으면 쓴맛이 돌기도 하지요.
  • 작성자 홍행자(마담오) 작성시간13.02.24 저도 소금만으로 간을해서 먹습니다.
    어떤 재료든지 양념을 많이 넣으면 본연의 맛은 없어지니까 될수록 양념은 적게 넣는 편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최서연(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24 간단 하지만 무의 달큰함이 제대로 느껴지지요~
  • 작성자 김혜옥(서울 ) 작성시간13.02.24 정말 초간단이군요....
    요것도 울 엄니 생신 메뉴로 ... 올려 볼까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최서연(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24 물을 넣지않아서 자칫 태워버릴 우려도 있답니다.
    소금 밑간했다가 촉촉해질때 하셔도 됩니다.
    소금간만하면 색깔이 깔끔하다는 장점도...
  • 작성자 박준석(서울) 작성시간13.02.25 깔끔함이 돋보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최서연(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25 쑥스럽구만요~
    요리라고 할수도 없는걸 올려놓고...
  • 작성자 정아란(광주광역시) 작성시간13.02.25 정말 양념안드는 초간단요리지만 겨울에 시원하게 먹는 대보름 단골나물. 아이들도 참 좋아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최서연(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25 부끄럽지만...
    아주 간단한것에도 어떻게 할까 고민 스러울때가 있으니까요.^^*
  • 작성자 양경화(경기안양) 작성시간13.02.26 깔끔하니 맛나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최서연(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26 부끄 부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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