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둣국 이벤트를 다시 시작 하겠습니다. 작성자맹명희| 작성시간18.01.10| 조회수634|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강미자(강릉) 작성시간18.01.10 선생님에 가르침 다시한번 새겨봅니다.가끔 쉽게 만들어 먹든 만두국을 선생님 글을 읽어보니옛날 친정 어머님이 만들든 그 모습의 만두국이였네요. 옛날을 생각나게 하십니다.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1.10 네.... 탈락시키는게 이벤트의 목적이 아니라 다 같이 잘 하시는데에 의미가 있으니 모두 이해해 주실거라 믿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명숙(진도) 작성시간18.01.10 맹명희 ㅎㅎ~~샘다시 도전해야 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양혜숙(군포) 작성시간18.01.11 ㅎ 샘님의 전통을 맛을 연구하며 멋과 맛을 견비한 요리를 계승하려는 깊은뜻을 알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1.11 ㅎㅎㅎ 자신이 올리신 게 어느 부분에 해당 돼서 실격인지 알아보이시죠? 얼른 다시 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양혜숙(군포) 작성시간18.01.11 맹명희 ㅋㅋㅋ 넵 ~~ 강력분 사러 갈께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송현숙(서울) 작성시간18.01.11 이제는 추석명절 송편이나설 명절 만두를 집에서 빚는건 무리가 됐어요ㅜ.ㅜ엄니가 89세시고..저 또한 건강이......ㅜ.ㅜ마음은 굴뚝같은데.......ㅎㅎ시제품이나 올케가 만들어다 주는 것만기대하는 형편이 돼었네요...ㅜ.ㅜ우리[전음방] 가족님들이 올리시는요리를 보며 대리만족하고 있습니다...ㅎㅎ가족님들, 새해에도 건강하셔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복순(비선) 작성시간18.01.11 수제품이라 하더라도 시제품은 기대에 못 미치더군요이제는 절임배추고 송편이고 사다먹는게 보편화가 된거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남정(서울) 작성시간18.01.11 강력분으로 한다는거 기억하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장동례(광주북구) 작성시간18.01.12 맹선생님 뜻을 알겠기에 든든하고 기분 좋습니다 우리의 전통은 대대로 잘 전해질듯 합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