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쌀, 맵쌀 불려 소금 넣고 분쇄기에 갈아서 준비했습니다
기장은 불린후 살짝 삶았습니다.
사과2개 + 당근 1개 납짝썰기하여 오미자 지실 효소 + 탱자 효소에
졸였습니다. (새콤달콤한 맛이 나길 바라면서요 )
맛은 진짜 새콤달콤 합니다.
좀 허접하지만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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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난희(소녀) 작성시간 08.11.25 먹고싶네요...떡보라서...처음들어보는떡이네요..저두 시간나면 한번도전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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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엄재희 작성시간 08.11.26 아우~ 이시간에 카페들어옴 안되요... 넘 먹고 싶은게 많아서리 어쩌면 좋을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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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영란(둥지 작성시간 08.11.26 완전히 천연적인 재료만 들어갔내요....탱자효소가 들어가서 향이 독특한 떡일것 같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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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정완(팬더엄마) 작성시간 08.11.26 아...제가 사과떡 하려다가 망쳤는데...올리셨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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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진영 작성시간 08.11.28 쨈이 들었다고 생각하다가 본문을 읽어보면 사과와 당근이 이뤄낸 자연색이라는 점에서 다시 한 번 사과 떡을 유심히 보게 됩니다. 사과와 당근, 원래 맛으로도 둘이 참 잘 어울리는 녀석들이죠. 이 잘 어울리는 한 쌍을 떡에 조화시키시는 발상, 참 근사한 아이디어이지 싶습니다. 요즘 요리는 눈으로도 맛을 본다고 할 만큼 색감에도 제법 신경 쓰곤 합니다. 노란 기장과 어우러진 하얀 떡 바탕과 새빨간 당근과 사과의 어우러짐, 요리 연구 제대로 하신 멋진 퓨전 떡이군요. 한 입 향그러이 드실 때 행복감 아주 좋으셨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