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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조청

작성자박문자(서울)| 작성시간11.12.19| 조회수247|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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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박문자(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19 아! 김경숙님도 아직 안 주무시는군요.
    저는 이침부터 지금까지 이러고 있습니다.ㅎㅎㅎㅎ
  • 작성자 김경자(여수) 작성시간11.12.19 영양식은 다 들어간거 같습니다
    올겨울 보양간식으로 함 만들어봐야겟네요 ,,수고하셧어요~
  • 답댓글 작성자 박문자(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19 네, 아이 어른 모두 좋아합니다.
    출출할때 한 숟갈 먹으면 속이 든든하다고 남편이 젤 좋아합니다.
    한번 만들이 보세요.
  • 작성자 석정선(김천) 작성시간11.12.19 많은 시간과 정성이 들었네요. 수고롭지만 가족들에게 보약이 되고 또 좋아하시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문자(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19 올해는 전음방에서 흑임자를 좀 구했는데 이렇게 먹으니 쑥쑥 들어갑니다.
    수고에 비해서 양이 많지 않아 주고 싶은 사람 다 주지 못해서 아쉽네요.
  • 작성자 김혜숙(초원) 작성시간11.12.19 영양덩어리네요 ㅎㅎ고생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 박문자(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19 네! 고맙습니다.
    손발 찬 딸들이 먹으면 더 좋답니다.
  • 작성자 김인숙(대전) 작성시간11.12.19 귀한 약음식 보기만 해도 기운이 나는것 같습니다.
    정성에 정성을 더한 약음식이군요..
    흑임자 죽 끓이기도 번거로운데 흑임자 조청 ~~어머니의 정성에 손 발이 후끈 후끈 더워지겠습니다.
    참 좋은 약요리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문자(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19

    가족들 건강 보살피느라 정작 주부 건강은 소홀하기 쉽지요..
    부엌에 두고 출출할때 먹으면 좋답니다.
    약요리라 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문자(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19 만들고 보니 정말 보약처럼 느껴지네요.
    칭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성자 이은미(음성) 작성시간11.12.20 저역시 조청이란 조청은 많이 만들어보앗지만 깨조청은 새롭습니다..
    잡곡넣고 만들어놓으면 겨울에 간식으로도 좋겠읍니다..
    새로이 배웠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문자(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20 네! 맞아요. 조청의 단맛에 이것 저것 넣어도 단맛이 나서 맛있어요.
    설탕을 넣지 않았으니 단 맛도 은은하구요.
    특히 쥐눈이콩을 계속 먹을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애요.
    검정깨를 많이 넣고 흰깨는 조금 넣었답니다.
    도움이 되었다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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