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꽃 비빔밥 작성자최병화(부산)| 작성시간12.04.08| 조회수216| 댓글 1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최병화(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09 고맙습니다. 어제 산에 갔는데 벌써 나물도 올라왔더라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최병화(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09 고맙습니다. 진달래 꽃의 수술만 제거하고 먹으면 괜찮아요. 어릴때 먹던 기억과 요즘도 잘 따 먹어요엄마한테 진달래 꽃 다발도 만들어 드리곤 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춘희(coco) 작성시간12.04.09 옛날 엄마가 해주시던 강된장찜 먹고파지군요. 요즘 날씨가 고약을 떨었어도 예쁜진달래는 항상 우리맘을 즐겁게 해주지요. 맨아래사진중 꽃의 수술이 보이는데 제거 안하셨나요? 꽃의수술은 독성이 있다하니 제거하시고 드세요."안녕하세요? 병화님! 2010년도에 부처손 무료나눔 주셔서 아픈 조카달여 먹였읍니다. 참으로 감사했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최병화(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09 맞아요. 꽃 수술 완전히 제거해야 하는데 대충 털어서 했어요 약초에 관심이 있어서 저에게 있는거 쬐끔 보내드린건데 부끄럽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12.04.09 수술 째 걍 드셨나 본데,괜찮으신거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최병화(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09 고맙습니다. 괜찮은데 다음엔 수술 완전히 제거하고 먹을께요. 전음방 고수님들에게 딱 걸렸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혜숙(초원) 작성시간12.04.09 옛날에 진달래꽃을 따먹엇다더군요 ㅎㅎ조금 드신거니 괜찬겠지요~강된장 정말 맛있지요~~~~봄을 드셨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최병화(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09 고맙습니다. 어릴때 그냥 먹던 기억이랑 산에 가면 전 그냥 먹어요. 다음엔수슬 제거하고 먹을께요강된장은 울 아들이 정말정말 좋아해요. 밥 맛 없을 때 비벼먹더라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미자(용인) 작성시간12.04.09 봄을 드셨네요....자연의 색이 아름답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최병화(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09 고맙습니다자연의 색 정말 이뻐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본수(서울 ) 작성시간12.04.09 서울 근교 진달래는 먹지 못해요ㅠㅠ어렸을때 할머니댁에가서 많이 따먹었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최병화(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09 고맙습니다. 도시 근교에 진달래는 먹지 못해요인가 없는 산 속에 가서 체취해요. 저도어릴때 많이 따 먹었어요. 요즘도 잘 먹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순녀(대구) 작성시간12.04.09 구수하고 맛있는강된장에 화사한 진달래꽃 봄냄새가 마구풍기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최병화(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09 고맙습니다. 울 식구들은 된장찌게 보다 강된장을 좋아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최병화(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09 고맙습니다. 색은 끝내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정순(달래) 작성시간12.04.09 맛도 좋고 몸에도 좋고 보기도 좋으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최병화(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09 고맙습니다. 자연식을 좋아하는 남편이랑 아이때문에 외식은 거의 못해요회사에서 먹는게 저에겐 외식이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