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순을 따서 일주일 동안 물을 갈아주고,,,
말려서,,
통에 담아,,
30도 이상의 소주를 부어주면,,,
향 좋은 솔순주가 탄생됩니다.
술을 숙성시킬 때는 완진히 밀봉하는 것 보다는
약간 공기가 통하게 하는 편이 술 맛이 더 좋다고 보고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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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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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지영(서울) 작성시간 14.05.29 전 담금주를 완전히 밀봉했었는데요.김병수님 솔순주 담그신거 보니 한탄월에서 비수리 꺾어온거 씻어서 채반에 널어 놓은 거 생각이 났어요.여기에 와 있으니 나중에 가 보면 완전히 말라있겠네요.ㅎㅎㅎ
솔순주 향을 생각만 해도 제 머리가 맑아지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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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5.29 비수리(야관문)이 바짝 말랐거든 술만 부으면 아주 굿입니다.
술을 담그는 데는 마른 게 딱입니다요, -
작성자전현주(구룡포) 작성시간 14.05.30 비수리~~야관문
저는 2년된 담금주가 있어요~
ㅋㅋ아시죠? 가끔 제가 홀짝 마셔요~~ -
작성자이영순(무향) 작성시간 14.05.30 약성좋은 약술로 탄생하사 병수님의 매일이 닐리리야~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