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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순주!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14.05.29| 조회수75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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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오지영(서울) 작성시간14.05.29 전 담금주를 완전히 밀봉했었는데요.김병수님 솔순주 담그신거 보니 한탄월에서 비수리 꺾어온거 씻어서 채반에 널어 놓은 거 생각이 났어요.여기에 와 있으니 나중에 가 보면 완전히 말라있겠네요.ㅎㅎㅎ
    솔순주 향을 생각만 해도 제 머리가 맑아지는 듯 합니다.
    '' 글에 포함된 스티커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29 비수리(야관문)이 바짝 말랐거든 술만 부으면 아주 굿입니다.
    술을 담그는 데는 마른 게 딱입니다요,
  • 작성자 전현주(구룡포) 작성시간14.05.30 비수리~~야관문
    저는 2년된 담금주가 있어요~
    ㅋㅋ아시죠? 가끔 제가 홀짝 마셔요~~
  • 작성자 이영순(무향) 작성시간14.05.30 약성좋은 약술로 탄생하사 병수님의 매일이 닐리리야~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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