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잎차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작성자안복례(호빵아)| 작성시간12.11.30| 조회수685|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12.11.30 ㅎㅎ차도 덖으시고,,다재다능 하신 분이셨군요,감탄했습니다.올 겨울은 감잎차로 든든하시겠네요,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안복례(호빵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30 ㅎㅎ 그렇지는 않아요.. 따뜻한 물에 우려 먹으면 참 좋더라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미주(경산) 작성시간12.11.30 이렇게 상세하게 올려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잘배워서 해볼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안복례(호빵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30 알고 계시면 좋겠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미정(부산) 작성시간12.11.30 따끈하게 한잔 마시면 차암~~ 좋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안복례(호빵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2.01 그런닌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정현(광양) 작성시간12.12.01 보통 차를 만들때 씻지 않고 많드는데 만드는이의 정성이 가득한 감잎차 입니다 ... 발효차와 같이 마시면 요즘에 참 좋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안복례(호빵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2.01 딱히 정석은 없다고 봅니다..깨끗한것을 따 왔어도 씻어서 물기 말리어 쓰면 되닌까요..전 누구는 어찌 한다드라는 믿지 않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미욱(부산) 작성시간13.05.16 차는 만드는 사람의 정성에 따라서 차맛이 고소하고 더 깊은 맛이 나는것 같아요 저도 4월말에 시골가서 연한 감잎순을 따서 차를 만들었는데 부드럽고 연한 어린순 이라서 그런지 볶아서 말려놓은 감잎을 맡아보니 깨소금처럼 고소한 냄새가 나더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