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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콩가루 만들기!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12.08.06| 조회수6986| 댓글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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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순임(충청도) 작성시간12.09.25 배워갑니다~감사드려요^^
  • 작성자 박승자(청주) 작성시간12.09.27 저두 첨 들어보네요~ 콩은 아무콩이나 되나요~~ ? 집에 검은콩이 조금있는데 3년되가는 콩인데요~~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9.27 그럼요.
    하지만 색이 있는 콩으로 가루를 냈을 경우,
    음식에 넣었을 때(음식에 콩가루색이 더해졌을 때)를 생각하셔서 사용세요.
  • 작성자 우미정(부산) 작성시간12.09.27 잘 씻은후에 그냥 말린다는 말씀이시죠? 그중에 일부는 살푼 삶아서 두유먹는거고요~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9.27 야썰!
  • 작성자 고언녀(까투리) 작성시간12.10.05 잘 배우고 갑니다. 수고 하셨어요^^*~~~
  • 작성자 양하서(대전) 작성시간12.10.15 감사드리며
    한수 배워갑니다.
  • 작성자 정숙조(서울) 작성시간12.10.16 저도 찹쌀풀만 했었는데 이번에 콩가루랑 고구마가루랑 같이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 작성자 안명희(경북) 작성시간12.11.16 정말 감쏴합니다 좋은정보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이춘옥(채향) 작성시간12.11.27 저는 경북 사람입니다. 경상도에서는 일년내내 날콩가루를 쓰지요. 날콩을 깨끗이 씻어서 말리거나 그냥 깨끗이 닦아서 방앗간에 가면 아주 곱게 갈아 준답니다. 서울에서는 날콩을 갈아주는 방앗간이 없어서 시어머님께 부탁드려 한번에 두어되(큰되로)씩 빻아다 두고 먹지요. 어디다 쓰나 하면 1. 냉이국, 2. 쑥국, 3. 김치콩국, 4. 시레기국, 5, 고추나 부추에 더벅더벅 무쳐 쪄먹기, 6, 손칼국수 반주할 때 밀가루와 섞어서 하기 등등 아주 요긴하게 쓴답니다. 저는요 일년에 날콩가루 한 말(10되) 정도는 먹어요. *^^
  • 작성자 권해경(경북) 작성시간13.02.05 평생배워도 꿑이 없네요^^~
    지는 작년 가실에 냉이 한소코리 캐다가 살짝데쳐 바짝말려 분쇄기있는 방앗간에서 빻아유리병에너노쿠 국 끼릴때 넣어 해머그니 냉이맛이향긋하고 참 만나더라구요^^~~
  • 작성자 고인숙 작성시간13.06.07 좋은정보감사합니다
  • 작성자 장연선(전남) 작성시간13.07.16 날콩가루가 필요할 때가 있더라구요~ 저도 조금만 만들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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