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에 나는 식자재가 제일 좋지만 좋아하는 자재를 언제나 사용할수 있는 방법중 하나로
저는 건조하길 좋아 합니다 다소 신선감과 식감은 차이가 있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이벤트 굴이 너무좋아 다시 주문하여 굴건조 했습니다
완성된 건조굴 입니다 50gr씩 소포장 했습니다
앞에것은 찐 건조굴이고 뒤에 것은 생으로 건조한 굴입니다
(명찰을 붙히고 보관 합니다: 세월 지나면 잊어 버리니까)
굴이 포장 되어온 염도와 비슷한 소금물 만들어 2회만 씻어 줍니다
왼쪽은 포장에서 나온 물 입니다(아마 이것은 바닷물일껏 같습닌다)
가운데 것은 첫번 씻은 물입니다(살살 흔들어 붙어있는 껍질과 이물질을 씻고)
오른쪽용기2개는 행굼용입니다
채에 받혀 물기를 빼고
물 1.6리트에 물끓고 25분 정도 찝니다 (중간에 뚜껑열어 굴의 모양이 흐트러짐이 없이 오므라 들었을때가 익었다고 판단 합니다. 굴의 양에따라 찌는 시간은 달라질수도 있습니다)
찌고난후 한김 나갈때 까지 기우려 물끼를 뺀후 건조기에 올립니다
왼쪽은 생굴 오른쪽은 찐굴 입니다
앞쪽은 생굴 뒷쪽은 찐굴 입니다
굴 모습이 틀립니다
건조후 1~2시간 경과후 숟가락을 이용하여 뒤집어 줘야 건조후 떼어 내는 어려움이 없습니다
건조 상태를 보아가며 상하단을 바꿔 줘야 합니다(이때도 굴을 뒤집어 주면 좋습니다)
찔때 생긴 굴에서 나온 물입니다
이건 따로 보관했다 필요시 사용합니다
건조 시간은 건조기 50도 온도설정하여 24시간 건조 했습니다(너무 건조된것 같음)
(건조 시간은 15~20시간이 적당할것 같음:내생각)
건조한 굴은 쫄깃한 식감이 좋습니다
뒷쪽은 생굴 앞쪽은 찐굴로 외관상 별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생굴로 건조하면 영양가 면에서 더 좋을것 같습니다(굴 성분 내용물이 빠지지 않기에)
생굴 손질된것 일부는 200gr씩 냉동건조 해 보았습니다
명찰을 달아 보관해 둡니다
생물 홍합은 건조 해 보았지만 굴건조는 처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