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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락(볼래기)젓!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작성시간13.09.16|조회수1,236 목록 댓글 17

볼락젓이 그렇게나 맛나다는 경상도 분들의 유혹에,

그만,,,,,,,,,

눈뽈데기라고도 합니다.

큰 넘으로 할까? 하다가

젓으로 담글려고 소자로 했습죠!

살이 통통 합니다.

한 마리, 한 마리씩 일일이 아기미를 벌려서,,

섭간을 했습니다.

그러고는 한 켜씩 놓고 웃소금 지르고,,,,,

위에는 궈서 먹으려고 굵은 넘들로만,,,

이틀 지나니까 물도 많이 생겼고,

쑥 내려갔네요,

 그래서 다시 웃소금을 질렀습니다.

이 볼락젓으로 깍두기를 담그면 그렇게나 시원하고 맛이 좋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호기심에.......

질문입니다!

볼락은 젓 담그고 나서 보름에 한 번씩 물을 찌워서 끓인 후에 식혀서 붓기를

세 번 반복하라던데.

그 이유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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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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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9.16 밴댕이는 기름이 많은 젓으로,
    특히 강화 특산물인 순무 김치를 담글 때 사용을 합니다.
  • 작성자민순의(평택) | 작성시간 13.09.17 며칠전 조기젓과,갈치젓을 섞어서 끓여서 걸렀는데 액젓위에 기름이 많습니다 이기름, 김치에 넣어도 되나요,
  • 답댓글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9.17 예.
    넣어도 됩니다.
  • 작성자이현애(천안) | 작성시간 13.10.06 대단하신것 같아요 전 아직 멸치젖도 도전 못했는데 새우젓은 한번 해서 맛있게 먹었는데 철만나 담금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 작성자설미숙(부산) | 작성시간 15.07.05 먹어본사람은 기절하는 젓갈인데요
    귀한걸 부럽습니다
    맛있게 익어라 야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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