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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락(볼래기)젓!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13.09.16| 조회수1207|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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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귀자 작성시간13.09.16 젓갈이 안되는 생선을 찾는게 더 빠르지 않을까 싶게... 의외의 젓갈이네요..
    저는 꽁치젓갈에 도전하고 싶답니다....강원도 동해안에서 해드시던데.. 향이 아주 강하면서도 담백하더군요..ㅎ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16 볼락도 그렇지만,
    꽁치젓도 깍두기 담그는 데 그만이라고 하더군요,
    잘 익은 꽁치의 빨간 살을 따신 밥위에 척 얹어서 드셔보십시오,
    그 다음은 말 안할래요? ㅎ
  • 답댓글 작성자 진명순(미즈) 작성시간13.09.16 휴럽~~~침당기는소리
    말이 안나옵니다
    침이한가득~~~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16 요 볼락은 간만 배면 바로 구워 먹어봐야겠습니다.
  • 작성자 진명순(미즈) 작성시간13.09.16 젓갈안되는것도없습니다
    신기합니다
    샘이 하시는것을뵈면
    일도무지많을것같은데
    넘쉽게 보입니다
    보는즐거움이 완전 엔돌핀덩어립니다
    눈팅만하다가도
    양심에찔리곤 합니다
    항상 고맙기만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16 다 공유하자고 하는 것이니 아무 거리낌없이 즐기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박석자(창원) 작성시간13.09.16 젓갈 만들때 생선은 몇번을 씻어야하는지요?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16 정해진 건 없습니다만,
    대개 한 번 정도 씻어서 담금합니다,
    혹, 지저분 할 땐 두 번 씻기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전성희 작성시간13.11.10 꼭 소금물에 씻어요..
  • 작성자 장지운(서울) 작성시간13.09.16 이런 젓갈 정말 좋아하는데 파는데가 많이 없어요.
    담그는 재주는 없고 먹고 싶기는하고...
    경상도 집안이라 콤콤한 젓갈 좋아해요. 그나마 거제도 이모가 갈치젓갈 보내주신거 먹고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16 젓갈 담그는 건 아주 쉽습니다.
    철에 맞추어 구매하는 것과 보관할 곳이 마땅치 않아서 그렇지,,,요!
    지하실이 있는 가정이라면 딱이지요,
  • 작성자 박지애(해남) 작성시간13.09.16 우~와 볼락젓 담그는거 처음봤습니다~ 아주 잘 봤습니다~ 조개젓은 자주 맹글어 먹는데,,, 생선 젓은 아직,, 못담가 봤거든요...
    넘 쉽게 만드는법 올려주셔서,,, 읍내 장서는 날에 가서 밴댕이 사와서 담가봐야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16 밴댕이는 기름이 많은 젓으로,
    특히 강화 특산물인 순무 김치를 담글 때 사용을 합니다.
  • 작성자 민순의(평택) 작성시간13.09.17 며칠전 조기젓과,갈치젓을 섞어서 끓여서 걸렀는데 액젓위에 기름이 많습니다 이기름, 김치에 넣어도 되나요,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17 예.
    넣어도 됩니다.
  • 작성자 이현애(천안) 작성시간13.10.06 대단하신것 같아요 전 아직 멸치젖도 도전 못했는데 새우젓은 한번 해서 맛있게 먹었는데 철만나 담금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 작성자 설미숙(부산) 작성시간15.07.05 먹어본사람은 기절하는 젓갈인데요
    귀한걸 부럽습니다
    맛있게 익어라 야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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