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감용 감이 따로 있는지 모르지만 단감이 너무달아 곶감 만들기로 작정하고
10,000원 투자 했습니다
세월가면
이몸이 곶감이 되길 바라면서 메달려 있습니다
당도가 너무 좋은 단감입니다
젖은 행주로 깨끗이 몸단장 시킵니다
껍질을 최대한 얇게 벗깁니다
요 껍질은 말렸다 팩 재료로 이용해 볼까 ? ? ? 생각 하며 건조 시킵니다
어랍소 꼭지가 너무 짧아 실로 묶을수 없어
궁여지책으로 겁질도 벗길겸 꼭지 부분을 홈을 만들어 실로 묶어 줍니다
간이 꼭지를 만들어
서로 닿지 않게
간격을 두어 걸어 둡니다
건조기 빈집되면 요것도 건조기 신세를 . . . .
궁하면 통하는가 봅니다
맛있는 곶감이 되길 바라면서 세월을 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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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병수(한우곰국) 작성시간 13.12.04 어렸을적 대청마루에 걸어두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맛있게 드세요^^ -
작성자김수경(대전.한밭) 작성시간 13.12.04 이런 정성으로 만들어지는 곶감
아까워서 못 먹겠네요
우리의 정서를 잠시 뒤돌아 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강태숙(서울) 작성시간 13.12.04 곳감 예 쁘게도 깍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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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곽은영(횡성) 작성시간 13.12.12 부지런 하십니다. 이제 맛잇는 곳감드실일만 남앗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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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선자(서울) 작성시간 13.12.18 와우~~~ 정성이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