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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내장요리와 조기장요리 맛있게 조리하는 법 아세요? (오징어 젓과 조기 장요리 담금.)

작성자최하람(세모시)| 작성시간11.11.26| 조회수1999|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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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11.11.26 글 올린 보람을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젓담그는 오징어는 생물 보다 냉동품이 더 좋습니다.. 큰 것보다 자잘한게 더 맛있고요.
  • 답댓글 작성자 최하람(세모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26 제가 좀 재미있게 해 보려고, 퀴즈도 내고 그랬습니다.
    카페지기님의 지혜와 경험이 담긴 오징어눈요리, 오징어간요리, 내장요리? 등도 기대해 봅니다.
    특히 카페지기님의 은근슬쩍 던지는 윗트 넘치는 글을 읽을때면 저절로 웃음이 터집니다. ^^
    요리의 세계는 정말 즐겁고 재료가 없어서 직접 못 만들어도 보기만 해도 재미있어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전성희 작성시간11.11.26 최하람님..이곳에서 또 만나네요....
    이광님님의 조기장요리는 저의 장굴비 요리를 응용한것 입니다..
    장굴비는 간장을 주 재료로 만들어서 말렸기 때문에 장굴비입니다..
    장굴비는 개성음식입니다...
    장굴비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싶으시면 전통먹거리방 290번이나..
    2010년정모/진행/후기방112번글 읽어보셔요..
    전통먹거리방에서 장굴비 클릭하시면 볼수있습니다..
    장굴비 조기손질은 꼭!! 등쪽으로 칼집을 넣어야합니다...
    배쪽으로 잘라서 말리면 안쪽으로 말립니다..
    그러면 볼 품이 없겠지요?? 다 이유가 있답니다..
    완성된 장굴비는 약한불에서 아주 천천히 구어야 제맛이 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최하람(세모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26 전성희님, 정모동영상 방금 봤습니다.
    시청하는 내내, 전성희님의 허리가 많이 아프셨겠다~ 염려가 되더군요.
    테이블이 너무 낮아서요.
    정모를 개최하는 곳에서는 강사님들이 자세가 힘들지 않도록 특히 신경을 써야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참조기를 샀고 크기가 거의 삼십센티하는 것을 준비했으니 잘했는데
    - 집간장대신 진간장을 많이 써서 아마 색이 너무 진할 것 같고, 배쪽으로 자른 것 큰 실수했고요.
    이틀담금해야하니까 꿀과 설탕, 후추와 참기름을 더 첨가해서 담금을 더 하겠습니다.
    칼이 안들어갔던 이유는 등뼈때문이었는데, 제가 무지해서...
    가족들이 잘 먹으면 한상자 더 사서 제대로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 강미자(용인) 작성시간11.11.27 안녕하세요?
    오징어 눈부위는 제 경험으로 보면 거이 요리가 없는것 같습니다.
    내장은 김치를 잘게 썰어서넣고(물런 김치국물도 조금 넣습니다.) 한 10분쯤 끓인다음
    내장을넣고 다시한번 끓인다음 파.마늘 식성에 맞게 간을 맞추어 드시면 됩니다.
    저는 오징어구입할때 가끔 내장도 함께 구입해서 김치국 끓일때 함께넣고 먹습니다.
    구수한 맛이납니다.
    내장만 잘 손질해서 먹을만큼씩 챙겨서 냉동실에 넣어두면
    오랫토록 먹을수 있답니다.
    그런데 캐나다라 김치를 담그시는 모르겠네요....
    얼른 아픈몸 완쾌되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최하람(세모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27 강미자님, 안녕하시죠? 완쾌를 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빨리 완쾌되고 싶습니다.
    내장이라고 하면, 간도 포함하나요?
    오징어눈의 먹물이 좋다고 들은 것 같아서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별 요리법이 없나보군요~
    저도 김치 담구어 먹어요. 요사이는 여기에서 초등학교 동창을 만나서 그 친구가 몇 달동안 김치를 계속 만들어서 보내주고 있습니다.
    제가 몸이 아프다고요. 잘 못 만들어도 몸이 좀 괜찮아지면 김장을 담그려고요.
    아들친구와 딸 친구들이 모두 외국계인데, 브라운, 백인, 아시안...모두 김치를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김치를 맛본 사람들은 맵다고 하면서도 다 맛있다고 말해줘서 신나요.
  • 작성자 장정희 작성시간11.12.01 세모시님, 올리신글 재밋게 잘 읽었내요. 저는 눈으로 매일 요리합니다.혼자 먹자고 재료 구하러 다니기도 그렇고.........제가 강원도 삼척 오징어고장 출신이 아닙니까? 꼭 김치국이 아니더라도 된장국이나 찌게에 오징어 눈을 넣고 끓어 드셔도 생명엔 지장이 없으실겁니다. 우린 말린 오징어 눈도 빼 먹었으니까요. 배고팠던 해방둥이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최하람(세모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19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눈만 따로 1회분씩 나누어서 냉동실에 넣었다가 국물재료로 사용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방둥이~~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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