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김금숙(서울)작성시간26.06.08김진철(대구달서구) 맏이가 본이 되어야 한다기에 연애 꿈도 못꾸고 지방소도시에 있을 때 두살이나 어린 미남총각이 고모네집까지 쫓아다니며 귀찮게해서 그 때로서는 혼기가 다 되었을 즈음 서울로 피해왔지요 그런데 동생들은 네명 모두 연애결혼 하더군요 ㅎㅎ
작성자김차숙(경북김천)작성시간26.06.09
가락국수 와 동대구역 생각만해도 아찔 부전역에서 동해중앙선 타고 안동시댁에 울아들 4~5살정도 같이 기차를타고 가다가 동대구역 가락구수 사가지고온다고 아들 혼자 기차안에 두고 엄마 가락국수 싸올테니 기다려라고 하고 가락국수 싸가지고 오니 기차가 갈려고 약간씩 움직이니까 엄마찾으려 기차 문앞까지 ~ 어머나 만약에 아들이 기차에서 내리고 난 기차를 타고 했으면 ~~ 생각만 해도 끔직 ~~ 기다려라고 했잖아 하니까 엄마가 안와서 찾으려간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