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이때가 그립습니다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박준석(경기고양) 작성시간26.06.14 정답던 어린시절 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맞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은주(행복) 작성시간26.06.14 맨 아래 사진은 방앗간에 떡 하러 온 사람들일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명절에 사용할 떡만들려고 줄서있지싶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장경희(부천) 작성시간26.06.14 철로길기차오는지귀대고소리듣고못을철로위에올려두고 기차지나가고나면납작한칼모양으로ㅋ옛생각그시절그립네요맨위에전차도타봤네요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장난꾸러기였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종선(서울송파) 작성시간26.06.14 맨 위의 전차는 초기 전차 같습니다 옆의 사람들이 갓 을 썻네요삿갓도 쓰고 여자는 장옷을 썻구요나는 저 전차 보다 좋은거 탓어요마지막 사진은 추석 때 같네요 그릇 속에 제일 제당 설탕도 있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송편할 쌀분쇄할려고 줄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서정(제주시조천읍) 작성시간26.06.15 음식하는거~지금 여인들 큰 유세부리며 하지만저 시절 잔치하듯 음식할 여유조차 큰 보람이여서신 바람나게 온 동네 모여서 음식장만 했지요아이들은 전 부칠때 미리 떼어 먹는 그 맛에 바쁘고..집안 크고 작은 행사 당연히 장 봐오고 음식재료 다듬고 지지고 볶고 그랬는데..실지 내가 그 일을 했건만 무슨 전설같은 옛 시절이 되었습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추억의 시간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충임(청주) 작성시간26.06.15 옛날사진보니 옛날생각이나네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26.06.15 비오는 날 처마 끝에 서서 두손으로 물 받기를 하고 놀았는기억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옛추억에 젖어셨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