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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영 님의 홍매실입니다.

작성자서은주(행복)|작성시간26.06.12|조회수182 목록 댓글 5

싱싱한 홍매실이 잘 도착했습니다.

씻기 위해 물에 담그고 살균 가루를 뿌린 후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고 있습니다.

물기가 다 마른 매실을 담을 매실통을 눕혀 놓고 꼭지를 따면서 바로 담았습니다.

매실 굵은 건 장아찌를 만들면 살이 많아 푸짐하겠습니다.

설탕이 들어가야 해서 통 두 개에 나눠 담고

올리고당이 있기에 설탕과 함께 넣었습니다.

가을쯤에는 향긋한 홍매실 향이 많이 날 겁니다.

 

매실 농사짓으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많이 파시고  대박 나셔요.

 

바로가기 ---> https://cafe.daum.net/wjsxhddmatlr2/InVb/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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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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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 작성시간 26.06.13 홍매실이 튼실합니다
    저는 처남이 담은 매실청 6리터 얻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서은주(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좋은 선물을 받으셨네요.
    소화가 안될 때 마시면 좋지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영옥 (인천) | 작성시간 26.06.13 저희는 무려
    50키로 담았네요
    동생들과 나누어
    먹으려구요.
    굵고 잘고 아무렇게나
    생긴것 동생부부
    우리부부가 합심해서
    따다가 담았네요.
    힘들었지요.ㅎ
    설탕녹이는게
    장난 아닙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서은주(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50 킬로를 담으셨다니 대단하십니다.
    담고 나서 몸살은 안 나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 작성시간 26.06.14 서은주(행복) 설탕녹이는것
    남편찬스썼네요.
    저는 설탕녹여서
    담아놨답니다
    양이 많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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