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장 가르기 했습니다

작성자맹명희| 작성시간26.05.02| 조회수0| 댓글 1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김영옥 (인천) 작성시간26.05.02 new 펌푸로 간장물
    뽑아 올리시는것
    특허 내보세요.

    누가 감히 선생님
    아이디어를
    흉내 낼수 있겠어요.
    장맛도 좋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37 new 저는 아주 오래 번부터 펌프를 이용해왔고...
    장가르기 할 적마다 우리 카페에 올렸는데...제 글을 안 보셨나봐요..
  • 답댓글 작성자 김영옥 (인천) 작성시간06:38 new 맹명희 봤답니다.
    봤는데
    특허 내시라
    말씀드린거랍니다.
    누가 흉내 낼까봐요.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42 new 김영옥 (인천) ㅎㅎㅎ 다들 흉내내 보시기 바랍니다. 재미있게 장물이 내려옵니다.
  • 작성자 허성회(대구) 작성시간26.05.02 new 저도 5월초에 장가르기를 계획하고 있어요
    많은 도움 되겠습니다.
    고무호스는 예전 석유난로 기름 넣을때나
    사용하는 줄 알았는데
    간장된장 분리에 아주 요긴할 줄.
    선샘 아이디어는 계속 진행중이라
    감탄하며, 공유해 주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39 new 전기로 작동하는 것도 사서 써 보았는데....구멍이 잘 막혀서 못 쓰겠더군요...저게 제일 좋더군요
  • 작성자 이광자(서울중랑구) 작성시간26.05.02 new 펌프로 간장을 따르니 더 맑고 좋은 방법 이네요~
    역시 지혜로우세요~!
    된장도 잘 익으면 맛나겠어요.
    저도 지난번에 멸치액젓으로 담아 가르고 된장 버무린거 요즘도 햇빛 보이게 하는데 된장 맨위에 덮어논 다시마를 뚫고 나오는 된장냄새가 좋더라구요~
    며느님과 같이 하시는 손길이 보기 좋아요~
    일년 행사들중 중요한 행사를 마무리 지어 뿌듯 하시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40 new 저는 오래 전부터 펌프나 호스로 했습니다.
  •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00:04 new 부엌일년농사 다짓었습니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40 new ㅎㅎㅎ감사합니다.
  • 작성자 박혜란(전북) 작성시간04:46 new 오호..
    늘 좋은 아이디어 배웁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41 new 쉽기도 하지만 재미있습니다.
  • 작성자 김금숙(서울) 작성시간05:18 new 고부간에 큰일을 해내셨습니다
    저는 제 삶이 바쁘기도 하지만 시어머님께서 다 해주시다가 돌아가신 후에는 장담글 엄두도 못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55 new 저는 요즘 제가 손목이 좀 션찮아서 저걸 혼자 할 엄두도 못 낼 형편이기도 하고 ....
    우리 며느리가 배워 두었다가 저 죽은 후에 담가 먹게 하려고, 며느리가 올 수 있다는 날에 맞추어 작업을 한 겁니다.
  • 작성자 임선자(대전) 작성시간06:45 new 된장버무릴때
    복수아청 섞으셨는데
    장맛이 어떤지요
    된장국 끌일때
    어떤지 궁굼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47 new 아주 조금만 넣은 거라 단맛 나지 않습니다.
    이거 안 넣으려면 곡물을 엿기름에 삭혀서 끓여서 넣어야 맛이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임선자(대전) 작성시간06:50 new 맹명희 그렇군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54 new 임선자(대전) 그런거 하나도 안 넣으면 된장에서 좀 씁쓸한 맛이 나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