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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명희의 된장 익히기

작성자맹명희| 작성시간15.08.13| 조회수3831| 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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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선미(부산) 작성시간15.12.09 저는 해마다 벌레가 생겨 이번해에는 된장잘 만드는 지인이 옆에 계시는지라 그분이 시키는대로 된장을 갈라서 윗표면을 며칠 말려서 깨끗한 랲을 씌우고 그위에 비닐을 얹져 소금을 1cm정도의 두께로 얹어두었습니다^ 그리고 항아리입구는 창호지로 잘 동여메워두었습니다^ 장마때도 손을 데지 않구요.. 며칠전 살짜기 열어보니 된장이 잘 발효되어 맛이 좋았습니다^ 저는 된장이 너무어려워요. 많이 배워갑니다..
  • 작성자 김현숙(강원) 작성시간15.12.18 선생님 올해 담근 된장 항아리에 제일위에 비닐로 덮어 꾹꾹 눌러 공기를 차단하고 그 비닐위에 매실담고 건진 매실 찌거기를 전체적으로 올려 놨었습니다. 곰팡이는 안 피었는데요 된장맛이 곰팡이 맛이 납니다. 왜 그럴까요?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2.18 보이지는 않았더라도 위에 곰팡이가 나서 그런 거 같으니 조금 걷어버리세요..
  • 작성자 이한백(서울) 작성시간16.01.05 감사합니다.
  • 작성자 박영숙(경기광주) 작성시간16.04.1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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