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우청김치 작성자김명자(고양)| 작성시간13.11.12| 조회수2368|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향림(서울) 작성시간13.11.12 무우청은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 말리는거예요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순남(전남강진) 작성시간13.11.12 저랑 식성이 비슷하신것같네요저도 해년마다 한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지영(서울) 작성시간13.11.12 저도 무청이 달린 다발무를 사와서 무청김치 담고 싶네요.곶감과 시래기가 나란히...참 운치 있습니다.^0^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준석(서울) 작성시간13.11.13 무우창과 곶감 시골내음이 물씬 풍기는것 같네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복구(전북) 작성시간13.11.15 무우청 그늘에 말려야 안부서져요, 색도 덜 바래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옥금(신도시) 작성시간13.11.25 잠시나마 추억에 젖어봅니다.수고 하셨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