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이김치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작성시간22.11.20|조회수651 목록 댓글 18

냉이를 멀리있는 친구가 보내왔어요
밥도 해먹고.
국도 끓여 먹었는데~
이젠 김치로 담어서 맛있게 먹어요

.

깔끔히 다듬는데는 시간이 좀 걸려요~
케서 보내준이의 정성도 감동이되여 지루한줄도 모르고
다듬었어요

향이 마음을 정화시켜주고
안정이 되네요~

김치 다데기에 새우젓추가 하고
버무렸어요(냉이를 간 안해서 새우젓넣엇어요(

생강청도 넣고
맛보니까 ~아삭하고 좋네요

더 추가 할것 없네요

막 집어 먹었어요

요즘 저희집엔 손님이 자주
오게 되네요.
초대도 안했는데.
언제 간다이~

유진수산 산낙지~
참 ~사납네요
키친 타올위에 물기를 흡수 시키죠

칼로 다져도 저에게 달려들려고요

홍어.묵은지.생배추김치.된장

이렇게 술도마시고 지냈네요

표고김치와 냉이김치 2가지~
다~
입 쩍벌리고 잘먹어 줬어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1.20 꼭 담어 드셔봐요
    맛있어요
  • 작성자홍남현(부여) | 작성시간 22.11.21 냉이로 김치늘
    대단해요
    밭에 내이 시간되면
    저도 해봐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1.21 질기는듯 하면서도
    맛은 있어요
  • 작성자하현숙(평택) | 작성시간 22.11.21 흠 냉이의 풋풋한향기를 느끼며
    밥 한공기 뚝딱하고 갑니다.^^
  • 작성자박미희(경남함안) | 작성시간 22.11.21 저도 밭에 잔뜩 있던데 한번 해 봐야겠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