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이를 멀리있는 친구가 보내왔어요
밥도 해먹고.
국도 끓여 먹었는데~
이젠 김치로 담어서 맛있게 먹어요
.
깔끔히 다듬는데는 시간이 좀 걸려요~
케서 보내준이의 정성도 감동이되여 지루한줄도 모르고
다듬었어요
향이 마음을 정화시켜주고
안정이 되네요~
김치 다데기에 새우젓추가 하고
버무렸어요(냉이를 간 안해서 새우젓넣엇어요(
생강청도 넣고
맛보니까 ~아삭하고 좋네요
더 추가 할것 없네요
막 집어 먹었어요
요즘 저희집엔 손님이 자주
오게 되네요.
초대도 안했는데.
언제 간다이~
유진수산 산낙지~
참 ~사납네요
키친 타올위에 물기를 흡수 시키죠
칼로 다져도 저에게 달려들려고요
홍어.묵은지.생배추김치.된장
이렇게 술도마시고 지냈네요
표고김치와 냉이김치 2가지~
다~
입 쩍벌리고 잘먹어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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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1.20 꼭 담어 드셔봐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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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남현(부여) 작성시간 22.11.21 냉이로 김치늘
대단해요
밭에 내이 시간되면
저도 해봐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1.21 질기는듯 하면서도
맛은 있어요 -
작성자하현숙(평택) 작성시간 22.11.21 흠 냉이의 풋풋한향기를 느끼며
밥 한공기 뚝딱하고 갑니다.^^ -
작성자박미희(경남함안) 작성시간 22.11.21 저도 밭에 잔뜩 있던데 한번 해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