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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와 오디

작성자손은희(김제)|작성시간26.06.06|조회수297 목록 댓글 11

보리수와 오디가 넘쳐납니다
며칠째 오디 따다 설탕조림 만들고
오디빵도 만들고 손톱은 까맣게 물들어 누가 볼까봐 감추느라 빠쁘네요
그래도 오디 설탕조림 해놓고 나면 오디주스도 만들어 먹고 빵도 만들고 쓰임새가 참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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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손은희(김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보리수청도 상큼하니 맛있겠어요 저는 청 보단 설탕조림을 더 많이 하는것 같아요 그게 손은 많이 가는데 쓰는게 편해서요
  • 작성자김영옥 (인천) | 작성시간 26.06.06 오디쨈 맛나겠어요
    저흰 아직 보리수가
    주홍색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손은희(김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저희는 보리수는 넘 농익어 전부 떨어지고 있어요
  • 작성자김금숙(서울) | 작성시간 26.06.06 오디를 보니 어릴 적 우리집 뽕잎이 작은 뽕나무가 큰게 있었는데 오디가 무척 많이 열려서 이 때 쯤 저희집 담벼락 아래는 아이들이 떠날 줄을 몰랐던 생각이 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손은희(김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어릴때 우리 동네. 누에를 키우는 두 집에 있는 오디가 너무 맛있어 보여 참 많이도 부러워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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