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랬던 꽃밭,풋호박 밭에 비다운 소나기가 지나갔네요
실로 몇달만에 맛보는 비맛인지요!
온 대지가 기지개를 켜고 힘차게 기상하면 좋겠습니다
비를 간절히 바라는 농부의 마음으로 조물주님에게 감사 드립니다
너무 기뻐서 울고싶고 춤추고 싶고 노래하며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소리 지르고 싶습니다
앗! 또 와요!
마음이 한없이 깊어집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정이(파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어쩌나요ᆢ
보는 분들이 사진보다 실물이 더 예쁘다고 하네요
뒤쪽 안보이는 곳도 꽃이 많이 있습니다 -
작성자김금숙(서울) 작성시간 26.06.19 정돈된 화원이 잘 일궈진
꽃카페 같습니다
쉼터처럼 안정감이 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김정이(파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과찬의 말씀에 감동입니다
워낙 꽃을 좋아합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진명순(미즈) 작성시간 26.06.19 정원이
그림인줄 알았습니다
넘넘 아름답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정이(파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주변 푸른 나무는 블루베리인데 손주들의 놀이터도 되고 유치원 친구들도 자주 데려오는군요 어릴적 추억거리이죠
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