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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보아도 기분좋은 꽃 - 무궁화꽃

작성자구경분(인천강화)| 작성시간21.10.18| 조회수144|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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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시간21.10.18 애국자 심니다~
    무궁화꽃을 예쁘게도
    잘 찍으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 구경분(인천강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19 그냥 좋아서 달고, 좋아서 심은 것인데 애국자라니요?^^
  • 작성자 김인숙(강원인제) 작성시간21.10.18 무궁화꽃
    예쁘지요
    무궁화 고장 홍천에
    나가 보면 무궁화꽃도
    종류도 여러 가지가
    있더군요

    하나같이 우아한
    꽃이 예뻐요
  • 답댓글 작성자 구경분(인천강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19 처음에 무궁화 나무를 사려고 할 때 알아보니 무궁화도 종류가 참 많더라구요.
    종류별로 하나씩 샀었는데 정원을 가꾸며 이리저리 옮기다가 많이 죽였습니다.
    이젠 한자리에 옹기종기 모아놓았지요.^^
  •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21.10.18 구여사님 존경합니다
    무궁화꽃 피고 지고 오랬동안 피는 꽃의 하나로
    저도 30대후반부터 10년넘게 가야산에서 생활할때 울타리를
    무궁화와 접시꽃 줄장미로대지가 300평이라 많이도 심었는데
    얼마전에 가보니 싹 베어냈어내요
  • 답댓글 작성자 구경분(인천강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19 선생님, 존경이라니요?
    그냥 시골 할머니예요.^^
  • 작성자 이수향(대구) 작성시간21.10.18 ㅡ애국자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구경분(인천강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19 무궁화 사진 올렸다가나라 위해 몸바친 일도 없는데 일약 애국자 되어 많이 쑥스럽습니다.^^
  • 작성자 이충임(청주) 작성시간21.10.18 진짜대단하시네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구경분(인천강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19 처음에 깃대를 세우려 할 때 남편이 공공기관도 아닌 가정집에 별난 짓 한다고 야단하여 깃대가 몇 개월동안 세우지 못하고 쓰러져 있었습니다. 성당 교우가 보다 못해 어느날 불쑥 와서 세워주었지요. 나는 왜 태극기가 펄럭이는 것을 보면 기분이 좋은지 모르겠어요. 아침마다 창문을 열고 정면으로 서 있는 깃대를 바라봅니다. 애국은 못하여도 나라에 먹칠하는 짓은 하지않을 거예요.^^
  • 작성자 최재정(송파) 작성시간21.10.19 태극기,무궁화를 사랑하는 애국자시네요.
    저도 무궁화꽃을 좋아 합니다.
    보라색도 이쁘고 흰색도 이쁘지요.
    요즘 잠실역 사거리에 무궁화꽃이 피어 있어요.
    날마다 눈이 호강을 해요.
    널직한 정원이 부럽기만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구경분(인천강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21 무궁화꽃을 좋아하신다니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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