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다르게 복수초 꽃송이가 늘어납니다.
위쪽 지방은 아직 땅이 얼어 있는곳도 있을텐데 며칠동안 화창한 날씨에 노지의 복수초가 봄 소식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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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조혜숙(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16 new
이름만 들어도 복을 불러올것 같은 고운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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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혜란(전북) 작성시간 26.02.16 new
벌써 봄인가 싶네요.
삭막한 겨울을 이겨낸 봄꽃은 특히나 이쁜거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조혜숙(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16 new
맞아요.
춥다고 집안에서만 뒹굴다가 봄꽃들을 보면 저절로 발걸음이 꽃밭으로 향합니다.
아침마다 꽃들과 말없는 대화를 나눕니다. -
작성자허계령(인천) 작성시간 26.02.16 new
역시 봄의 전령사 복수초네요.
이쪽엔 2월말 정도에 얼굴 보여준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조혜숙(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16 new
윗쪽도 금방입니다.
지금은 콩알? 은행알만큼 컸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