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초 작성자조혜숙(광주)| 작성시간26.02.15| 조회수0| 댓글 1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26.02.15 예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26.02.15 할미꽃은 털이나 있지만 이건 솜털도 없는게 초봄 추위를 어떻게 견디는지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조혜숙(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15 추위에 강해 눈 속에서도 핀다하여 얼음새꽃으로 불리기도 한답니다..저녁에 추워지면 꽃잎을 오무려서 속의 암술과 수술을 보호하는걸 보면 무한한 생명의 신비를 느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필희(울산울주) 작성시간26.02.15 이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조혜숙(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15 조금 더 있으면 여러 봄 야생화들이 무리지어 피어나겠지만 추위를 뚫고 꿋꿋하게 가장 먼저 피어줘서 반갑고도 예쁜 꽃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26.02.15 봄의 전령사 복수초가 이쁘게 피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조혜숙(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16 아무리 춥고 긴 겨울이지만 꽃들이 겨울을 몰아내고 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변수경(경기고양) 작성시간26.02.16 돌아가신 친정엄마가 제일좋아했던 꽃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조혜숙(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16 이름만 들어도 복을 불러올것 같은 고운 꽃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혜란(전북) 작성시간26.02.16 벌써 봄인가 싶네요.삭막한 겨울을 이겨낸 봄꽃은 특히나 이쁜거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조혜숙(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16 맞아요.춥다고 집안에서만 뒹굴다가 봄꽃들을 보면 저절로 발걸음이 꽃밭으로 향합니다.아침마다 꽃들과 말없는 대화를 나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허계령(인천) 작성시간26.02.16 역시 봄의 전령사 복수초네요.이쪽엔 2월말 정도에 얼굴 보여준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조혜숙(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16 윗쪽도 금방입니다.지금은 콩알? 은행알만큼 컸겠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은주(행복) 작성시간26.02.17 new 날씨가 따뜻하니 복수 꽃이 피었네요.너무너무 예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조혜숙(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17 new 아직 새 봄이라 하기에는 빠른데 꽃이 피니 반가와서 날마다 들여다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권경희(대구수성구) 작성시간26.02.17 new 햇볕을 받아서 눈이 부시네요고운 복수초 감상 잘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조혜숙(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17 new 요새 며칠 날씨가 좋아 들여다보는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추운 날 꽃을 보면 꽃도 벌벌 떠는것 같아 불쌍하게 느껴지거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