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말경쯤 맹선생님께서
여러겹 신문에 정성들여 감싸고감싸서 보내주신 카랑코에 도착~ 아불싸~ 그만 냉해를입어 잎이 뜨거운물에 데쳐진듯해 도착했네요 맹샘 정성생각하니 속상했어요 얼른 냉해입은 잎 잘라내고 보살폈더니 오늘 이만큼 잘 자라주어 맨날 들여다보고 이쁘다 이뿌다 한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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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시간 26.06.19 와 냉해입은것도
소생시키신 솜씨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쁜꽃 보세요. -
답댓글 작성자길명희(성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박수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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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6.06.19 잘 키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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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길명희(성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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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맹명희 작성시간 26.06.22 new
참고하시라고 카랑코에 가지치기 하는 글 올렸는데 안 보셨어요?
https://cafe.daum.net/wjsxhddmatlr1/sUMT/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