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말경쯤 맹선생님께서
여러겹 신문에 정성들여 감싸고감싸서 보내주신 카랑코에 도착~ 아불싸~ 그만 냉해를입어 잎이 뜨거운물에 데쳐진듯해 도착했네요 맹샘 정성생각하니 속상했어요 얼른 냉해입은 잎 잘라내고 보살폈더니 오늘 이만큼 잘 자라주어 맨날 들여다보고 이쁘다 이뿌다 한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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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길명희(성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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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맹명희 작성시간 26.06.22 참고하시라고 카랑코에 가지치기 하는 글 올렸는데 안 보셨어요?
https://cafe.daum.net/wjsxhddmatlr1/sUMT/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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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현주(미국) 작성시간 26.06.23 new
맹선생님덕분에 화초키우기 많이 도움이 됩니다
저도 카랑코에..물을 많이 주어 이파리가 녹듯이 툭툭 떨어져 그 떨어진 건 심으니 다 녹아버리고
선생님 알려주신 거 열심히 읽어가며 돌봤더니
아주 손톤만큼 작은 새싹?이 돋아나고 있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맹명희 작성시간 26.06.23 new
ㅎㅎㅎ 저도 초보인데 ... 저를 따라하셨군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황현주(미국) 작성시간 26.06.23 new
맹명희 아니예요 전문가수준이신데요^^
덕분에 많이 배우고..따라쟁이가 되어 갑니다
꽃이름도 많이 알게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