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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남편 일로 좀 바쁩니다

작성자맹명희| 작성시간24.07.10| 조회수0| 댓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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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조숙재(시골부부) 작성시간24.09.05 선생님 고생 많으십니다.
    동영상 보면서 카페정모가 생각났습니다.
    처음에 들어본 나훈아의 영영을 듣고 정말 맹구님께 뽕~ 갔었드랬지요
    얼마나 잘 부르시던지,
    원래 노래를 잘 하시는 맹구님이셔서 지금도 아주 잘 하시네요.
    요즘은 파킨슨 약을 다른 약과 함께 저희 시어머니도 드시고 계신데
    처음 먹을 때 적응이 안되어 약 용량을 찾는데 힘들었는데
    지금은 5년 째 먹고 있는데 파킨슨에 의한 치매가 왔었는데 지금은 치매는 완전히 없어졌어요
    파킨슨에 의한 치매는 일반 치매와는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약 용량 조절이 잘 되니까 저희 시머어니는 지금 거의 정상입니다.
    단지 퇴태부 골절에 끼워 맞춘 것이 수술을 못하기 때문에 못 걸어서 휠체어 생활을 해야해서
    저희 어머니는 요양원에서 잘 요양하고 계시거든요
    일반 파킨슨이 있는 분들은 요양병원에서 약물치료와 재활치료를 하고 퇴원을 하시더라고요.
    힘든 여름엔 활동이 없어서 , 겨울엔 추워서 요양병원에 입원하셔서 재활치료를 하시고
    봄. 가을에만 집에 활동하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선생님 건강도 잘 챙기셔야 맹구님 케어도 할 수 있으니 선생님 건강 조심하세요
    맹구님도 빠른 쾌유를 바래 봅니다.
  • 작성자 박종심(남양주시) 작성시간25.05.30 병원에 들락거리다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선생님 나쁜소식 듣네요
    간호하시는 샘 건강 잘 챙기세요 길게 싸우는 병이니까 조바심 갖지 마세요 좋은 약들이 나오니까요
    무슨말인들 위로가 되겠어요? 샘 건강 먼저 돌보세요
    두분 건강 기도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5.30 그러시군요... 저는 요즘은 그런대로 익숙해지고 적응이 돼서 지낼만 합니다.

    박종심님은 어디가 편찮으신가요?
  • 작성자 이장하(원주) 작성시간25.07.23 선생님 수고많이 하십니다.
    힘내시고
    선생님 건강도 잘 챙기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2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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