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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숙재(시골부부) 작성시간24.09.05 선생님 고생 많으십니다.
동영상 보면서 카페정모가 생각났습니다.
처음에 들어본 나훈아의 영영을 듣고 정말 맹구님께 뽕~ 갔었드랬지요
얼마나 잘 부르시던지,
원래 노래를 잘 하시는 맹구님이셔서 지금도 아주 잘 하시네요.
요즘은 파킨슨 약을 다른 약과 함께 저희 시어머니도 드시고 계신데
처음 먹을 때 적응이 안되어 약 용량을 찾는데 힘들었는데
지금은 5년 째 먹고 있는데 파킨슨에 의한 치매가 왔었는데 지금은 치매는 완전히 없어졌어요
파킨슨에 의한 치매는 일반 치매와는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약 용량 조절이 잘 되니까 저희 시머어니는 지금 거의 정상입니다.
단지 퇴태부 골절에 끼워 맞춘 것이 수술을 못하기 때문에 못 걸어서 휠체어 생활을 해야해서
저희 어머니는 요양원에서 잘 요양하고 계시거든요
일반 파킨슨이 있는 분들은 요양병원에서 약물치료와 재활치료를 하고 퇴원을 하시더라고요.
힘든 여름엔 활동이 없어서 , 겨울엔 추워서 요양병원에 입원하셔서 재활치료를 하시고
봄. 가을에만 집에 활동하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선생님 건강도 잘 챙기셔야 맹구님 케어도 할 수 있으니 선생님 건강 조심하세요
맹구님도 빠른 쾌유를 바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