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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긴연후가 끝나고 새로시작되는2월
입춘에대길하고,건양다경 봄이시작되어 양기가일어나니 경사스런일이 많이
바라는 마음과 가정평안과 행복이깃드시길...........길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2.03 -
상표에 따라 가격도 달랐던 고무신
나비 리본에 말표신발이 인기가 좋았던 내 초등 시절
가끔 관광지에서 볼 수 있는 골동품으로 변신~~~신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2.02 -
은행 갈 일이 별로 없네요.
핸폰에 인터넷 뱅킹을 등록하고,
앉아서 은행 갈 일을 편하게 해결 하니..
참! 편한 세상~~~~~상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2.02 -
까만고무신 신고 다닐때가 있어서 그것도 다이야표인가 정말
질것어 잘 떨어지지가 안아서 세멘바닥에 문질러던
그 시절이 추억이 되었버렸네 지금은 ~~~ 은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2.02 -
수많은 흔적이 나를 잊지 않은 것은 아직도 내가 살아있다는 징조이다.
학창 시절 즐거웠던 기억도, 조금 전에 일도 아름다운 한 조각의 추억으로 간직하고 싶어~~~어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1.31 -
남이라는 글짜에 점 하나를 지우고
님이 되어 만난 사람도~
님이라는 글짜에 점 하나만 찍으면 도로남이되는 장난같은 인생사.노래가사.......사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1.31 -
예~~
모두 건강하고 아름다운 올해가 되기를 소망하며
글 속에서 피어나는 향기처럼 내가 나를 사랑할 수 있는 여유를 가져봅시다~~~다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