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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속절없이 가는 세월~
책을좀 볼일이있는데 옛날같지않아요
하기도싫고 봐도 금방금방 잊어버려... 세뤌탓...................탓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1.13 -
요것 저것 요리해서 먹이는것도 젊었을때 인가 봅니다.
요즘은 자꾸 간이 어느날은 싱겁고, 어느날은 짜고,
정성이 부족해서인가?~~~~~~~가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1.13 -
다 바르게 잘 성장한 자손들을 흐뭇함으로
바라볼수 있을때 부모님들께서 느끼는
참 행복이 아닐까 싶어요^^
그런 자손들이 걱정하지않게 우리
부모님이 꼭 챙겨야 할것은 항상 건강~~강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5.01.12 -
딸아이가 벌써 대학을 졸업시킨 두 손녀의 엄마가 되었다.
머지 않아 장모님 소리도 듣겠지
알콩달콩 잘살아 주어 이쁘고 고맙다~~~다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1.11 -
작품 이라도 만드는 심정으로 정성을 들여서 해파리 냉채 만들었어요.
코를 톡쏘는 매콤함과 침이 고이는 새콤함에 식구들이 맛있다고 박수~~~~~수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