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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히 달빛머문 가로등 불빛아래 어깨를 마주하며 미래를 수놓았던 까만 추억을
오십여년이 지난 오늘 꺼내보니 갈색으로 빛바래져 앙상한 ~~~한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12.18 -
전요
오늘 고구마 튀김 비슷한
튀김해보았 습니다(고구마를 잘라서 찜기에 쪄서 튀김을 하였는데 기름도 적게 들고ㆍㆍㆍ)
먹을 만한데 울집 식구들의
평가가 궁금 ~~~ 금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12.15 -
예전 나 어릴적에..
우리 엄마 겨울이면.. 배추 100포기씩 김장 하는걸 보고 자랐는데..
요즘 우리집 김장은 배추 20포기에 깍두기 한통 했는데.. 삭신이 안 아픈데가 없네~~~~~~네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4.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