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꽃잎이 떨어져 흰눈처럼 휘날리는 여의도 벗꽃 길~~길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6.03.12 답글 0 울타리엔 개나리가 꽃~~~ 꽃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6.03.12 답글 0 상고대를 제대로 볼 수 있었던 지난 겨울~~~~~울 작성자 남복식(대구) 작성시간 26.03.12 답글 0 꼬맹이들 웃음소리가 귀해진 세상 ㅡ 상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6.03.12 답글 0 석유 값은 요동치고 우짜꼬 - - 꼬 작성자 이정희(충북청주) 작성시간 26.03.12 답글 0 루비는 7월의 탄생석~~~~~~~~석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6.03.12 답글 0 해가 바뀌여도 달라진게 없는 하루 하루.......루 작성자 전윤숙(서울노원구) 작성시간 26.03.12 답글 0 서울오는 열차에 몸을 싣고 고향을떠나온지 꼭 50년 되는 해~~해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6.03.12 답글 0 다행이다~ 이적거친 바람속에도 젖은 지붕 밑에도홀로 내팽개쳐져 있지 않다는게지친 하루살이와 고된 살아남기가행여 무의미한 일이 아니라는게그대를 만나고힘이 들면 눈물 흘릴 수가 있어서다행이다그대라는 아름다운 세상이여기 있어줘서............서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6.03.11 답글 0 사랑합니다 ㅡ다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6.03.11 답글 0 어머니 건강하게 살아주신것 감사~~~ 사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6.03.10 답글 0 가까이에 있는 이웃이 먼 친척보다 나은것 같어~~~~~어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6.03.10 답글 0 "님의 침묵"저자인 한용운님은 시인이자독립운동가~~~~가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6.03.10 답글 0 곤비님비 천방 지방 한번도 쉬지 않고~ 허위 허위 올라가니버선 벗은 발일랑은 쓰리지 아니한데~님그리는 온가슴은 산득산득하더라~송골매 하늘나라 우리님.........님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6.03.10 답글 0 근력이 쇠약해졌는지 낮에옥상 정원에서 봄맞을 채비했더니 온몸이 노곤~~곤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6.03.09 답글 0 여섯시 저녁식사 땡오늘 살림퇴근 ㅡ근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6.03.09 답글 0 암벽을 타는사람들 보면 간이 졸여~~~ 여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6.03.09 답글 0 석굴암~~~~~~암 작성자 남복식(대구) 작성시간 26.03.09 답글 0 함진애비 "함사세요"소리에 동네가 떠들석~~~~~~~~석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6.03.09 답글 0 장거리 갔다오니 무척 피곤함......함 작성자 전윤숙(서울노원구) 작성시간 26.03.09 답글 0 이전페이지 11 12 13 현재페이지 14 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