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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란스럽게 내 귓가를 울리는 풀벌레들의 합창
이제는 떠나야 한다는 것인지 시냇물 소리에 장단을 맞추어
인적없는 오솔길에 아침을 깨워~~~워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9.11 -
중추절
이 때 쯤 되면 엄마가 농산물 팔아서 우리남매들에게 옷을 사주셨는데
내가 초등 4학년때 리본 고무신이 신고싶다고 졸라 억지로 나만~~~만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9.09 -
다시는 오지않을 그 시절
하지만 지금 이 시각도 내일이면 추억으로
지난 날 아쉬워 말고 오늘을 멋지게 살자 파이팅~~~팅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