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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둘러앉아 맛있게 먹었던 그 때 그 시절
아직도 눈에 선한데
세월은 내 허락도 없이 이렇게 나를 익혀버려도 되는지~~~지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9.05 -
입 크게 벌리고 둘이 먹다가
누구하나 둑어도 몰랐던
그때 시절 큰 양푼이에 보리밥
열무김치 된장찌게 넣고
썩썩 비벼서 한입 침 넘어가~~가 작성자 유명자(충북청주) 작성시간 24.09.05 -
서러움은 나를 서글프게 해
나는 어려운 세월을 살아왔으니 행복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야
스스로 나를 격려해 보십시오
웃음 꽃다발에 안겨 있을 테니까요~~~요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9.04